그럴 때마다 듣고싶은 노래도 다르고, 부르고 싶은 노래도 사람마다 각기 다르다. 그래서 '감성코드'라는 팀의 이름과 같이 여러 감성의 노래를 들려주려 한다.
타이틀곡 '난 너에게'는, 이제 막 한 사람을 사랑하게 되어서, 모든걸 다 주고싶을 만큼 큰 사랑의 마음을 노래하는 어쿠스틱 발라드이며, 2번 트랙 '새장'은, 만나기 전부터 옆에 다른 사람이 있던 사람을 사랑하게 되어서, 가질수 없는 아픔을 노래하는 모던 록이다.
마지막으로 '회색 장미'라는 곡은 갖가지 상처들로 인해 마음이 찢겨져, 쓰러져가는 슬픔을 노래하는 강한 사운드의 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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