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극동방송 복음성가경연대회 대상수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전재경의 3번째 앨범이 발매 되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최덕신이라는 걸출한 프로듀서와 함께 작업하며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앨범에 대한 그녀의 진솔한 고백이 앨범에 그래로 녹아 있다.
"3집 앨범을 준비하며 나의 삶을 되돌아보니 찬양을 시작한지 어언 28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찬양을 시작하게된 동기는 84년도에 주최한 복음성가 경연대회에서 대상수상을 한 후 찬양사역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감격의 눈물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합당한 도구로 쓰시려고 수 없는 높은 산과 깊은 강을 건너게 하셨습니다. 그때마다. 제게 힘을 주었던 것은 바로 찬양의 능력이지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찬양이 있었기에 오늘 이 시간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 고난의 터널을 지나게 하시고 감사로 나의 삶을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찬양 드립니다. 이 찬양들이 온세상에 울려 퍼질때마다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하심과 치유하심이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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