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ader의 첫번째 앨범 Blue Sign은 우리나라에서 다소 생소한 드럼앤베이스 라는 장르다. 반복적이긴 하지만 기교 보다는 서정적인 느낌의 코드와 멜로디로 드럼앤베이스를 처음 접한 사람들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Shine과 Sunset의 밝은 분위기와 잔잔함 그리고 Giant 의 강렬함 The Past의 서정적인인 분위기 Plastic Space의 발랄함 처럼 가상공간에서 한껏 뛰어다니고 싶은 기분을 Masader가 표현하고자 했던 것을 이 앨범에서 느낄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