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표의 질서를 부여하는 작곡이 힘들 때마다 송명희 시인께서 해주신 말씀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0.1%의 가능성을 가진 사람을 통해 그 분의 역사를 이루어 가신다고... 그렇습니다. 시인 송명희 선교사님을 만난 것도, 내가 작곡을 하게 된 것도, 그리고 여러분이 그처럼
제 곡을 사랑해 주신 것도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작곡한 곡들을 통해서 많은 분들을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그런 와중에 만난
소프라노 석현수 선생님은 내가 음반녹음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이 처럼 mr에 맞추어 좋은 연주로 잘 담아주셨습니다.
이제 시는 노래가 되어 사람들의 가슴에 흐르기를 원합니다. 힘과 용기가 되는 찬양으로
저의 노래가 오래토록 남기를 소망합니다.
2012. 3. 민남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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