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휴양지 퐁텐블로 출신으로 몽트뢰 재즈 보이스 컴피티션 위너이자 2010년 몽크 보컬 컴피티션의 파이널 무대의 주인공 3명 중 하나인 여성 보컬리스트 시릴 아미와 팻 메스니가 그의 앨범을 듣고 함께 연주를 하고 싶다고 말한 브라질 출신의 기타리스트이자 몽트뢰 재즈 컴피티션, 비자 프라이즈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보유한 디에고 피게이레두의 만남을 성사시킨
비너스의 기획력이 돋보이는 앨범. ‘Tea For Two’ 같은 스탠더드, 두 사람의 자작곡, 보사노바, 샹송 등 여러 장르를 아우리며 특히 빌 위더스의 명곡을 참신한 해석으로 들려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