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준비해온 피아노의 빅뱅이 시작된다!
뉴에이지 피아노 앨범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유키구라모토(Yuhki Kuramoto), 이루마의 감성과 비슷하지만 또 다른 개성을 느낄 수 있는 피아노 앨범이다. 이상걸의 첫 번째 앨범인 Piano Big Bang에서는 기존 뉴에이지 피아노 앨범보다 좀 더 클래식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화려한 기교나 꾸밈보다는 소박하고 절제된 표현을 선호하는 연주 스타일은 마치 애플(Apple) 아이폰(iPhone), 아이패드(iPad) 제품처럼 군더더기 없어 보인다. 5년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상걸의 곡들은 매월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사카모토 류이치(Ryuichi Sakamoto), 앙드레 가뇽(Andre Gagnon)을 좋아한다는 그의 앞으로의 음악 활동이 궁금해 진다.
[곡 소개]
1. Sad but Beautiful
타이틀 곡인 “Sad but Beautiful”은 춥고 힘들었던 겨울을 보내고 따듯한 봄의 느낌을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로 표현한 곡이다. 우리의 인생들처럼 때론 슬프지만 아름다운 추억이 공존하는 것처럼 “Sad but Beautiful”은 듣는 사람들에게 이 모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2. Prelude
두 번째 곡인 “Prelude”은 바흐의 클래식 음악처럼 클래식하면서도 이상걸의 뉴에이지적 감성을 보여주는 곡이다. 슬픈 느낌의 아르페지오와 절제된 감정 표현이 인상적이다. 슬픈 느낌의 피아노 곡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들어봐야 하는 곡이다.
3. Piano Big Bang (Outro)
마지막 곡인 “Piano Big Bang (Outro)”는 “Prelude”의 멜로디를 응용한 곡으로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상걸의 앞으로의 활동 방향성을 보여주는 곡이다.
[아티스트 소개]
감성을 울리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상걸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그는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과연 내가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엄청난 부자도 아니고 특별한 전문 기술도 없었던 그가 생각해낸 것은 어렸을 때 열심히 쳤던 피아노와 가끔 머리 속에 떠오르는 아름다운 멜로디였다. 그 후로 5년 동안 작곡과 피아노 연습에 매달렸고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사람들에게 들여줄 수 있는 다듬어진 곡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인간애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감성들을 하얀 종이 위에 스케치 하 듯 피아노로 표현한다. 끝없는 경쟁과 도시 생활의 조급함에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휴식 같은 음악을 들려주고 싶은 것이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상걸의 작은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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