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믹스된 고전과, 공연 실황들, 그리고 새롭게 선보이는 노래를 섞으면서, Jourgensen은 다시 한 번 그가 공공연하게 떠들고 다니는 그의(혹은 전세계인의) 적-미합중국 대통령인 George W. Bush-을 향해 날카로운 공격을 가해댄다. 문화 전쟁의 싸움꾼으로 Ministry를 재무장시키면서, Jourgensen는 자신의 극에 달한 노여움을 가장 깊
게 공명하는 가사와 비트를 통해 전달한다. 완화되지 않은 거의 분노에 찬 정력이 프로그레시브 펑크와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느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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