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예고를 들어가 아직 작곡을 배우지 않았어도
‘음악은 할 수 있다’ 를 보여주기 위해
첫 앨범 'war of stars'(별들의 전쟁)을 내다
먼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동화를 읽는 느낌으로 들으면 좋을 것 같다
가사는 없지만 제목으로 유추 할 수 있는 스토리 텔링...
칸젤의 첫 이야기 ‘war of stars’는
먼 옛날 세기의 별들의 전쟁에서 지켜주고 싶은 소녀를 지키고 떠나는 소년의 이야기이다
그 둘은 행복한 결말을 맞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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