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저질스러운 컨셉의 첫ep앨범인 [Nasty Thomson]을 발매했었던 탐슨가젤이 1년 만에 첫 디지털 싱글 [초원 위의 탐슨가젤]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작곡가 정동준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빠른 타악기와 일렉사운드의 조화가 어우러져 독특한 아프리카느낌과 속도감을 연출 한다. 또한 탐슨가젤의 특유의 장난끼 넘치는 랩 색깔이 가미되어 더욱더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것이다. 탐슨가젤은 “계층간의 갈등을 허물고 모두 초원 위에서는 평등하게 달리자는 동물적이고 유쾌한 곡을 만들고 싶었습니다.”라고 전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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