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BC 인기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의 삽입곡 ‘사랑의 뒷북’
‘사랑의 뒷북’은 6월 8일 ‘태희혜교지현이’에서
윤종신 의 러브라인에 삽입된 이후 시청자 게시판에 ‘누구의 음악이냐’ ‘다시 듣고 싶다’등의 빗발치는 문의로 화제가 되었던 곡이다.
이 곡은 ‘풍운아’라는 미스터리의 음악가가 직접 작곡 및 가창을 하였으며 ‘태혜지’ 작가와 같이 직접 가사를 만든 곡이다.
‘사랑의 뒷북’은 신나는 트로트 곡으로 “사랑은 타이밍인데 우린 왜 엇갈리나요? 그렇게도 내 사랑이 불타오를 댄 그대 차가웠던 콧방귀 짓밟혀진 자존심도 다 잊어 가는데 왜 이제야 날 사랑하려 해 그대는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뒷북, 그냥 그냥 그냥 그냥 뒷북”이라는 후렴구가 인상 깊은 곡이다.
시트콤 ‘태혜지’에 처음으로 노출된 ‘사랑의 뒷북’은 예상치 못한 인기몰이로 소위 대박이 나면서
박미선 과
윤종신 의 러브 라인에도 차츰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태혜지’는 부동산 사장
박미선 과, 한때 잘나가던 발라드 가수
윤종신 , 공방 사장
박성웅 의 삼각관계로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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