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생의 아직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인정받는 프로듀서 Explosive A의
첫 발걸음 ’The A’ 한 스타일에 치중하지 않고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3곡의 Instrumental과 멋진 힙합 트랙 ’Say Ma Name’과 ’We Need Speed’,
아픈 사랑에 대한 곡 ’사랑의 기억’, 그리고 Explosive A의 솔로곡 ’Angel’이
있다. Explosive A, 그의 행보를 주목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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