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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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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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미자
1. 이제모두 끝났어요 무슨말을 더할까요 등을 대고 돌아 앉으면 남남이 아닌가요 아무말도 하지 말아요 그말을 난 알아요 떠나가면 그만인것을 변명하지 마세요 2. 이제모두 끝났어요 무슨말을 더할까요 등을 대고 돌아앉으면 남남이 아닌가요 아무말도 하지말아요 그말을 난 알아요 떠나가면 그만인것을 변명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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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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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탈령제 넘어가신 사랑방 나그네야 가실테면 혼자가지 내마음 왜 끌고가나 야멸찬 사람아 오신단 기약없고 기다리란 말도없이 떠나간 길손을 음~음~음 음~음~음 왜못잇느으냐 2 바랑에 삿갓쓰고 떠나간 나그네야 고향이나 물어볼껄 이름이나 알아둘걸 매정한 사람아 수줍은 두매낭자 구곱간장 설래놓고 떠나간 길손을 음~음~음 음~음~음 왜못잇느으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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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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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피고 지는 남해라 오동도에
가신 님 기다리며 눈물 짓는 아가씨 남 몰래 수줍어서 말 못하고 보낸 님이 흘러간 물결처럼 다시 올 줄 모르네 ~ 간 주 중 ~ 갈매기 슬피 우는 남해라 오동도에 동백꽃 꺾어 물고 한숨 짓는 아가씨 정 두고 미련 두고 기약없이 떠난 님아 사랑만 심어 놓고 오실 줄을 모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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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월삼경 달 밝은데 온다 온다 말만 하고
밤은 점차 다 새는데 님의 소식 돈절하네 에루화 성화로구나 음~ 성화로구나 님 없는 이 한밤이 큰 성화로다 촛불 같이 타는 가슴 혼자서만 눈물 짓네 한양낭군 기다리다 뜬눈으로 밤 새웠네 에루화 성화로구나 음~ 성화로구나 밤 깊은 이 한밤이 큰 성화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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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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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도라 제주에는 아가씨도 많은데
바닷물에 씻을 살결 옥같이 귀엽구나 미역을 따오리까 소라를 딸까 비바리 하소연이 물결 속에 꺼져가네 음~ 음~ 물결에 꺼져가네 ~ 간 주 중 ~ 삼다도라 제주에는 돌맹이도 많은데 발 뿌리에 걷어채이는 사람은 없다더냐 달빛이 지새드는 연자방앗간 밤 새워 들려오는 콧노래가 구성지다 음~ 음~ 콧노래 구성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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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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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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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잃어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 아래 울어나 보자 ~ 간 주 중 ~ 고란사 종소리 사무치는데 구곡간장 올올이 찢어지는 듯 그 누가 알리오 백마강 탄식을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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