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 1 | ||||||
|---|---|---|---|---|---|---|
![]() |
1. |
| 1:07 |
|
||
| 2. |
| 1:01 |
|
|||
|
을밑에 꽃씨 몇 알 심어놓고서 까맣게 나는 잊고 지내 왔는데
어느새 싹이트고 줄기가 자라 채송화 봉숭화꽃 활짝 피었네 그때 꽃씨 뿌리길 참 잘했지 그때 꽃씨 뿌리 길 참 잘했지 |
||||||
| 3. |
| 1:03 |
|
|||
|
동산위에 올라서서 파란하늘 바라보면
천사얼굴 선녀얼굴 마음속에 그려봅니다 하늘끝까지 올라 실바람을 끌어안고 날개달린 천사들과 속삭이고 싶어라 |
||||||
| 4. |
| 1:23 |
|
|||
|
뽀하얀 안개가 산무둥을 타고 닭소리에 잠을깨면 초갓뚝에 흰 연기오르니 시골하루 시작된다 산비둘기 모여 구구 풀을뜯는염소 음메 한가롭게 강아지 놀고 소를 모는 농부 이랴 빨래하는 소리 뚝딱 물레방아 빙글 잘 도돈다 살며시 초생달 서산에 걸리고 귀뚜라미 자장가에 자장가에 찡얼대던 아기의 두 눈이 감기면 들러오는 멍멍 소리
|
||||||
| 5. |
| 1:08 |
|
|||
|
1.커다란 네-모가 하나둘셋넷 서로 기대어- 마주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 방 되었죠- 장 -난감병정~ 발맞춰행진하고- 인 -형아가씨~ 춤을추며 노래해- 나의방은- 조그마한- 나만의 꿈의궁전~ 그속에선 언제나- 내가왕이죠- 2.커다란 네-모가 하나둘셋넷 서로 기대어-마주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 방 되었죠- 내 -방 작은 창~ 꽃무늬 곱게 입고- 기 -웃거리던~ 해님은 방긋 웃네- 나의방은- 신비로운- 나만의 꿈에궁전~ 그속에선 언제나- 내가 꽃이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