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 화이트 맨 블루스 리바이벌의 중심부에 섰던 위대한 블루스 맨이자 탁월한 기타리스트인 동시에 뛰어난 건반 실력을 통해 진정한 블루스의 탐구를 실현한 존 메이올의 1980년 라이브 앨범. 존 리 후커에게 헌정된 <JOHN LEE BOOGIE>를 비롯해, 지미 리드를 완벽히 커버한 <BABY, WHAT YOU WANT ME TO DO&g
t;와 압도적 만족감은 선사하는 <MEXICO CITY>에 이르기까지 KEVIN McCORMICK (B), SOKO RICHARDSON (DS), JAMES QUILL SMITH (G)등 70년대 후반~80년대 초반 그가 가장 신뢰하던 블루스 유닛의 서포트가 놀랍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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