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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국내의 인디팝 팬들에게는 가장 친숙한 밴드인 Belle And Sebastian, 그들이 영국 인디 록의 상징이기도 한 Rough Trade로 이적 후 첫 발매한 "Dear Catastrophe Waitress"앨범의 두 번째 싱글. Thin Lizzy의 명곡 “The Boys Are Back In Town"를 패러디한 경쾌한 쟁글링 트윈 기타의 반주와, 스튜어트 머독의 전에 보기 힘들었던 유쾌한 창법이 인상적인 싱글곡 “I'm a Cookoo"와 리믹스 버전, 미공개 트랙들이 들어있는 알뜰살뜰한 맥시싱글.
.... .... ![]() TRACKSRELEASESCREDITSPerformed by Belle & Sebastian 1기 (1996)
- Stuart Murdoch : 보컬, 키보드, 피아노, 기타 - Stuart David : 베이스 기타, 보컬 - Isobel Campbell : 첼로, 보컬 - Stevie Jackson : 기타, 보컬 - Chris Geddes : 키보드 - Richard Colburn : 드럼 RE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