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뢰젤이 연주하는 부조니 편곡 바흐 "샤콘느, 전주곡과 푸가, 토카타 외"</B><BR>장대하게 펼쳐지는 피아노 버전의 바흐 샤콘느를 감상할 수 있는 음반이다. 많은 명연들이 있지만 페터 뢰젤의 거대한 울림은 러시아에서 배워온 깊이있는 서정을 더해주고 있다. 오르간에 결코 뒤지지 않는 울림을 들려주는 토
카타등과, 특히 코랄 "눈 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어" BWV 645 등에서 들려주는 정교한 터치와 명민한 감성은 부조니 편곡 작품들의 매력을 가득 담은 명연들이 아닐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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