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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쉬프, 페라이어 등의 연주자에게 커다란 영향을 주었던 호르초프스키가 90년 98세 생일을 이틀 앞두고 런던의 위그모어 홀에서 가진 공연 실황. 그의 연주인생을 웅변해 주는 바흐의 프랑스 조곡 중 제6번과 베토벤의 소나타 제6번에 이어, 개성이 유감 없이 발휘되는 쇼팽 곡 모음. 앵콜곡 슈만의 '트로이메라이'는 너무나 단순하지만 진한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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