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호소력과 감정 충만한 목소리의 주인공, 영궁이 낳은 위대한 바리톤 토마스 알렌이 부르는 `아버지가 가르쳐주신 노래`이 앨범은 알렌 자신의 어린 시절의 기억을 되짚으며 자신의 아버지를 기념함여 만든 것이기에 더욱 각별하다. 아마추어 가수로서 아버지와 함께 시햄 항구에서 쉬우면서도 아름답기 그지없는 이들 영국 노래들을 연습하는 기억을 되살렸다고 한다. 당
시는 세계대전 직후로서 마음의 안식과 미래에 대한 희망이 필요했던 만큼, 현재 이들 노래를 부른 알렌의 호소력은 남다른 감동을 안겨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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