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마리아노 유제비오 곤잘레스라는 본명으로 1914년 프랑스와 스페인의 국경 지대인 이룬에서 태어난 루이스 마리아노!, 이미 영화 “8요일”을 통해서 국내팬들에게도 친숙한 루이스는 멕시코 혈통을 지녔으며, 전설적인 보컬리스트로서 전세계인들의 가슴 속에 남아있다. 루이스의 음악인생에서 가장 큰 전성기를 맞이했던 1950,60년대의 베스트 타이틀을 모아놓은
이 앨범에는 영화 “8요일”에 수록되었으며 국내 CF 음악의 배경에도 사용되었던 “Mexico", "L'amour Est Un Bouquet De Violettes", ”Maria Luisa"등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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