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구조적이면서 정교한 기타 사운드로 제네시스와 GTR에서 선명한 기타를 들려준 바 있는 그의 블루스 회귀작. 포크와 클래식에 이은 BLUES에 대한 탐험은 그의 기타의 본령 역시 블루스에 기반하고 있음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TAJ MAHAL의 명곡 <BLUES WITH A FEELING>을 포함해, JOHN MAYALL의 <BORN
IN CHICAGO>등 탁월한 해석과 그의 하모니카 솜씨는 그가 원래 하모니카 플레이어였다는 사실을 새삼 입증해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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