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 폴란스키의 68년 걸작 호러 영화 "악마의 씨"와 67년의 영-미 합작 코미디/호러 영화 "Vampire Killers"의 O.S.T를 하나로 묶었다. 오랜 파트너였던 로만 폴란스키의 초청으로 미국으로 건너간 그는, 재즈 뮤지션으로서 보다는 영화 음악가로서의 역활에 더욱 몰입하여 작업하게 된다. "악마의 씨
"에서 활용한 컨트리 웨스턴과 로큰롤 등이 이전과는 달라진 그의 세계를 반증한다. 주요 테마 3,4개를 다양한 편곡으로 변형시켜 전혀 다른 다양한 곡들로 만들어 내는 그의 천재적인 감각이 잘 드러나는 앨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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