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그런지밴드 Screaming Trees의 프론트맨이었던 Mark Lanegan은 다른 여타의 그런지 밴드와는 다른 블루지한 곡을 선보였던 Screaming Trees 때의 음악을 솔로음악에도 그대로 빌려와 좀더 솔로지향적인 곡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Mark Lanegan 특유의 지면에 바짝 붙어 엉금엉금 기는 듯한 저음의 그로울링과 블루지한
곡들은 그만의 유니크한 음악 세계를 형성하게 한다. Tom Waits나 Nick Cave가 생각나게 하는 그의 신보는 여전하다는 수식어가 꼭 맞춤 사이즈인 그만의 블루스를 피로하고 있다. Soundgarden의 Ben Shepherd, Guns N` Roses의 Duff Mckagen, Dinosaur Jr의 Mike Johnson등의 호화 게스트진도 체크할 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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