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 산하 Atlantic과 계약을 맺고 메이저 데뷔를 준비중인 백인 MC Apathy가 그간 언더그라운드에서 갈고 닦았던 99년~2003년까지의 싱글트랙들을 모은 베스트 앨범. 힙합 팬들에게는 이미 "Next Eminem"으로 엄청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그의 실력을 확인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힙합이 지닌 단순함의 힘을 최대한으로 증폭시킨
비트와, 흑인음악의 중핵 적인 요소들을 갖춘 샘플링 위로 자유자재로 흘러가는 Apathy의 놀라운 플로우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7L, J.Rawls, Havoc(of Mobb Deep), DJ Premier등의 참여진용들도 앨범에 엄청난 내공을 실어주고 있다. 2CD에 무려 45트랙이 담겨있는 힙합씬 차세대 “Big Thing”의 메가톤 급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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