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국을 비롯한 유럽의 유력한 음악 매체들로부터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천재 흑인 아티스트 디지 라스칼의 대망의 2007년도 신보이자 3집 음반. 잘 알려져 있다시피 그는 투 스텝 / 개러지 필드의 천재적인 감각을 지니고 있는 뮤지션으로서 발군의 센스를 발휘, 자국은 물론 미국의 힙합 신의 날카로운 비평가들로부터 찬사를 얻어냈다. 일체의 인위적
인 이펙트를 사용하지 않은 순수한 턴테이블리즘과 예측할 수 없는 자유 분방한 프리 리듬의 랩핑과 절묘한 라임 그리고 무엇보다 음악성과 대중성의 양수겸장에 성공한 멋진 트랙들이 이를 잘 증명해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