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k 음악을 근간으로 다양한 음악들을 믹스하여 자신들만의 이미지로 만들어 내고 데뷔하는 지앤스토리의 첫 번째 싱글 앨범!!
팀에서 작곡과 기타를 맡고 있는 유수안을 주축으로 이도영(Vocal), 김덕현(Bass), 이종수(Drum) 이 3명의 멤버가 모여 만들어지게 된 지앤스토리는 첫 번째 싱글 앨범에서부터 자신들의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젊은 밴드 G & Story의 음악을 한마디로 평가해 보자면, "흥미로운 작곡, 다채로운 사운드, 솔직한 가사, 그리고 세련된 편곡" 이라고 하겠다.", "하나하나 연주하고 편곡하고 모니터링 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좋은 음악, 더 나은 사운드를 찾고자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는 각 멤버들의 모습이 눈앞에 선히 보이는 듯하다. 거기에다 다양한 코러스와 관악기 편곡, 건반 사운드의 첨부까지 생각하면 이들이 좋은 음악을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을 지를 짐작할 수 있다."
- 서덕원 / Jazz Trio "Gentle Rain" Drummer / 수원여대 대중음악과 겸임교수 (앨범리뷰 중에서)
"80~90년대 향수에 뛰어난 연주까지", "빈티지 하고 세련된 사운드의 만남", "이번 앨범의 느낌은 도시적이고 기계적인 디지털 시대의 일상에서 벗어나, 그루브한 아날로그 사운드의 따뜻한 향수에 젖게 하는 음악인 것 같다"
- 송대기 / 대중음악작곡가 (앨범리뷰 중에서)
지앤스토리는 이 앨범을 통하여 그들만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이제 들려주려 한다. 총 8곡이 실려 있는 이번 앨범에서 지앤스토리는 자신들의 색깔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으며 이들의 음악은 대중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줄 것임에 확실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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