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에게 심신의 안정과 휴식을 선사하는 명상음반 프로젝트!!
-170만 독자들에게 매일 아침 마음의 비타민을 선사하는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스톰프 뮤직이 함께 지친 당신에게 음악으로 전하는 자연의 소리!
- 1/f 파동의 자연소리와 어쿠스틱한 음악이 당신을 고요한 명상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스톰프 뮤직이 이어나가는 아주 특별한 인연...
인상적인 글귀에 짧은 단상을 만든 글을 이메일로 배달된 것이 시작이 된 고도원의 아침 편지! 지금은 170만이 넘는 아침편지 가족이 매일 아침편지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선사하는 짧은 명상 한마디로 희망찬 아침을 열어가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문화재단은 그동안 한국 최고의 연주음악 레이블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는 스톰프 뮤직과 특별한 인연을 맺어왔다. 2004년과 2005년 좋은 글귀와 환상적인 음원들의 만남을 테마로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스톰프 뮤직이 함께 제작한 음반 '어느 멋진 날'시리즈에는 뉴에이지, 클래식,재즈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앨범들을 발표되어 많은 화제를 낳은 바 있다. 특히 작년은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스톰프 뮤직의 의미있는 관계가 진일보했던 한 해였다. 2006년 1월 고도원의 아침 콘서트에는 스톰프 뮤직의 대표 아티스트인 이루마가 출연하여 뜨거운 관심 속에 대성황리에 콘서트를 마친 바 있으며 12월에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아트센터에서 이루마의 5집 발매를 기념하는 사진전과 더불어 스톰프 뮤직 아티스트 (김애라, 김정원, 최인영, 바이준) 들로 이루어진 '어느 멋진 겨울밤'이라는 시리즈 공연으로 아침편지 독자들에게 잊지 못할 기억들을 선사하였다.
바쁘고 지쳐가는 일상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보다 풍요로운 정신세계를 선사하려는 공통된 목적을 지닌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스톰프 뮤직, 이번에는 현대인들에게 잠시나마 심신의 안정과 휴식을 선사하는 명상음반 「샘 _Deep&Calm」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바쁜 도심속에서의 느끼는 대자연의 여유!! '푸른 숲 이야기','맑은 물 이야기'
이번 앨범은 스톰프 뮤직이 자연의 소리를 담은 곡들을 모은 야심작으로서 명상만을 위한 명상음악이 아닌,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반을 만들기 위해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함께 힘을 모은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앨범은 「샘 _Deep&Calm」 이라는 큰 타이틀 아래에 '푸른 숲 이야기, 맑은 물 이야기'의 두 가지 소 타이틀로 나누어 자연의 소리와 심신의 평안을 돕는 음악을 담았다. 두 개의 명상음반에 담겨 있는 24곡의 음악들은 쉴새 없이 바쁜 템포로 흘러가는 일상과 스트레스에 지친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명상의 여유를 선사할 것이다. 또한 명상음반은 「샘 _Deep&Calm」은 단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매될 예정이어서 점점 더 고독해져 가는 현대인들에게 큰 위로를 선사하는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이 앨범에 대해 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님은 '지금 충주에 건립중인 명상센터 깊은 산속 옹달샘 앞에 조용히 앉아 듣게 될 명상음반 '샘'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음반에 실린 음악들이 닫혀있던 마음을 조심스레 열어주고,어지러운 마음을 정돈해 주고, 또 메마른 가슴을 촉촉히 적셔주어 명상에 이르는 지름길을 제시해 주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라고 희망을 밝힌다. 기존의 명상음반들과는 달리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음악들로 이루어진 「샘 _Deep&Calm」 과 함께 새로운 해의 계획을 점검해 보는, 잠시 쉬어가는 여유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
지친 심신에게 위로와 평안을 가져다 주는 친환경주의*자연주의 명상음반
「샘 _Deep&Calm」 은 각종 스트레스와 자극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인에게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는 자연의 소리와 어쿠스틱한 음원들로 이루어져 있다.
자연의 소리인 「1/f 파」가 사람에게 릴랙스 효과가 있다는 이론을 발표해 세계적인 관심을 끌었던 일본 도쿄대 교수 '무샤 순코(武者俊光)는 ' 명상음반 「샘 _Deep&Calm」 을 이루는 구성 음원들에 대해 '각종 기계음과 소음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자연의 소리와 어쿠스틱 음악으로 고요한 명상의 시간을 준다. 눈과 귀와 마음을 대 자연속으로 향하게 하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고요한 한가로움을 느끼게 한다.'라고 한다.
파도와 시냇물 소리는 늘 같은 소리가 반복되는 것처럼 들리지만, 이러한 자연음에 소리의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고유 리듬이 있다는 것이 바로「1/f파」이론이다. 이는 신체의 생체 리듬과 반응해 우리에게 상쾌한 기분을 선사하며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사용된 1분간 70~80박의 리듬은 당신이 대자연 한가운데를 기분 좋게 산책하고 있을 때의 심장 박동과 같습니다. 또한 우리를 안정된 심리상태로 만들어주는 1분간 60박의 리듬은 편안하고 쾌적한 기분을 선사합니다. 이 효과를 증대시켜주는 것이 바로 대자연의 리듬, 파도 소리와 바람소리입니다."
"우리가 머무는 어느 곳에서나, 힘이 있든 없든, 해야 할 일이 무엇이든, 어떤 조건에서든, 명상은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바로 지금 여기에서.." -에크나트 이스와란의 [명상의 기술] 중에서
*고도원의 아침편지란?
고도원, 그가 독서하며 밑줄 그어 놓았던 인상적인 글귀에 짧은 단상을 덧붙여 만든 글을 주위 몇 몇 사람들에게 이메일로 배달한 것이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시작이 되었다. 아침마다 이메일로 배달되는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지금 현재 170만이 넘는 회원이 매일 아침편지를 받아보고 있으며, 그 안에 몇 개의 동호회가 활동하는 등 엄청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아침편지 문화재단이 설립되어 공익적인 문화사업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외적 성장과는 관계없이 '먹지 않아도 큰 탈은 없지만,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한 것이 비타민이듯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고단하고 바쁜 생활 속에서 한 박자 쉼표가 되어 주면서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달하는 것'이 이들의 가장 중요한 목표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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