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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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 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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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
아침6시면 새로운 하루가 시작돼. 긴장돼 오늘은 어떤하루가 펼쳐질지. 진지한 맘으로 오늘하루를 보내려 세상속에서 고됐던 나의 하루하루를. 매일같이 난 시간과 싸움을 해. 때론 피해 숨을래. 하지만 시간은 흘러가 그러다 결국 하루가 지나가버려.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그냥 지나가 이십사시간이란 시간은 심하게도 징하게도 쉽사리 기다려 주지를 않아. 날 위로 해줄수 있는것이 과연있을까. [hook] twenty years old 흘러가는 매 시간 속 내삶을 비춰봐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twenty years old 흘러가는 매 시간 속 내삶을 비춰봐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verse2] 하고싶은 일들은 수도없이 많은데 그 가운데 할수있는건 정말적어. 어서 시간과의 싸움에서 이겨야하는데. times running out. watch out! 시간은 마치 흐르는 강물같아. 하루가 딱 오십시간만 된다면. 오직 그렇게만 된다면 정말 좋을텐데. 하지만 그것은 한낱 꿈일뿐. 내게 가장 두려운 적은 바로 시간. 좌우지간 이것만큼 두려운것은 없어. 어서 시간의 굴레에서 벗어나려하지만 잠시도 난 여기서 빠져나가지 못해. [verse3] 늘리지 못한다면 주어진것을 아껴써. 그래 이젠 내 삶도 전부다 바꼈어. 항상 갇혀서 살던 내 삶도 이제는 달라. 한번 기대를 해볼만 하게 됐는걸. 시간과의 싸움을 피할수 없다면 그냥 즐겨. 어차피 시간은 참 끈질겨. 질긴 놈을 떼어내기는 쉽지않아. 일어나 시간을 너의삶에 맞추어가길. [hook] twenty years old 흘러가는 매 시간 속 내삶을 비춰봐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twenty years old 흘러가는 매 시간 속 내삶을 비춰봐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verse4] 시간낭비란 세상에서 가장 바보같은짓 지난날이 어떠했는지 꼭 돌아보길. 시간과의 숨바꼭질. 이기려면 본질을 이해해. 내내 끌려다녀선 성공할수 없다는것. 시간이란 마치 쏘아버린 화살같아. 아무리 기다려봤자 절대로 돌아오지 않아. 하루하루 자신의 목표를 설정해. 그리고 결정해. 중요한것들을 먼저 해. 흘러가는 시간의 무상함속에서 아무것도 하지못한채 무력하게 사는것은 시간을 거스르는 짓이야. 참 바보같은 일이야. 일어나 결단력을 가져. 앞을보고 달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한 심판. 진짜 노력하는자에게는 행복을 선사해. 정말 내가 제대로 하룰 보내는지 돌아봐. 오늘은 진짜 시간을 제대로 이용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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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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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
반복돼는 하루 지루하기만한 나의 일상 내 얼굴은 늘 밉상. 지겨운 하루를 그린다. 시간은 째깍째깍 계속해서 나를 재촉해. 내속엔 많은 생각들이 미로처럼 엉켜있어. 내삶에 활력소가 되주는게 너무도 필요해. 누구도 이 놈의 세상을 좋아하지 않아. 가난한 내 영혼에 불을 지펴줄 불을 집어든 채 오늘도 난 망설이고있어. 삶은 신이내린 축복. 누구나 어둡고 고된길을 걷지만 결국엔 극복 해내 습곡과도 같은 험난한 시절을 겪고 헌데 나란놈은 왜 그걸 깨닫지 못하는지 난 볼때마다 너무 우습고 뭐든 서툴고 저멀리 보이는 그곳을 향해 발을 내딛지. 내일이 오길 기다리며 내 숨통을 조이는 지루한 하루의 부속품이 되어 살아가네. [hook] 내 삶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인도하는지 지금은 고되지만 언젠가는 꼭 환한 미소를 지을수 있기를 내 삶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인도하는지 지금은 고되지만 언젠가는 꼭 환한 미소를 지을수 있기를 [verse2] 아직도 잘 몰라 난 뭘하고 싶은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내가 누군지 왜 남들은 내게 한길만을 강요하는지 어떡해야 이 길에서 내가 성공할수 있을지. 확고한 신념.그것을 바라는건 기적. 어떤일이든 쉬워보이는게 없고 너무 지쳐 쓰러질때도 많아. 하루가 내겐 너무 길어. 때론 지워 버리고도 싶지만 절대 못잊어. 자신의 꿈을 키우는 사람이 부러워보여 아직도 내길이 없는난 그냥 울어버려. 이런 내 고민을 잠시나마 풀어보려 침대에 누워서 밤하늘 별 바라봐. 저하늘은 별빛으로 너무 밝은데 자꾸 내 마음은 왜그리도 어두워져가는지. 내일은 밝게 빛나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내 자신을 또한번 일깨웠어. [hook ] 내 삶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인도하는지 지금은 고되지만 언젠가는 꼭 환한 미소를 지을수 있기를 내 삶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인도하는지 지금은 고되지만 언젠가는 꼭 환한 미소를 지을수 있기를 [verse3] 내 가슴속에 품고있는 불꽃을 토해내. 오래됐지만 이젠 밖으로 내보낼게. 세상속에 나란 존재를 이제 소개해. 고백해. 달라진 나란놈의 모습을말야. 오늘의 태양이 저물어가더라도 내일의 태양이 다시 떠오를것이고. 나란 배를 비춰줄 불빛이 없더라도 항상 나를 지키는 나의 등대 나의 가족. 앞만 보고 달려. 때론 상처를 받기도해 꿈이 밟혀 슬퍼도 해 하지만 포기는없어. 꼭이루어서 날 밝게 빛내보겠어. 내몸에서 밝게 타오르는 한송이 불꽃 춥고 굶주렸던 추운겨울은 이젠 그만 한숨만 내쉬었던 조그만 꼬마도 이젠 그만 누가 뭐라하든 어차피 한 순간. 인생이란 구간을 어서 빨리 주파 해. [hook] 내 삶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인도하는지 지금은 고되지만 언젠가는 꼭 환한 미소를 지을수 있기를 내 삶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인도하는지 지금은 고되지만 언젠가는 꼭 환한 미소를 지을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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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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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
사랑하는 사람이여 나를 떠나가요 나 이제 당신에게 줄 수 있는 게 없어요. 당신은 내게 말했지. 마음만 주면 된다고 하지만 마음이 내 생각이 나를 막아섰죠 눈물나게 사랑해요. 하지만 난 당신을 위해 돌아서려해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생명 희미하게 남겨 진 기억 대신 난 당신이 새롭게 시작할 기회를 주려고 해요 난 하나부터 열까지 아름다운 그대가 더 좋은 남자 더 좋은 사랑 만나길 바래요 돌아서는 척하며 눈물을 보이지 말자고 매일 기도 했는데 아파하는 내 모습을 보이기 싫다고 내 죽어가는 슬픈 모습 보이고 싶지 않다고 하루 이틀 안 보다보면 지워 질 스쳐간 인연 많다고 그리고 언젠가 당신도 날 지울수 있을거라고 [verse2] 빼곡하게 메운 우리가 나눈 문자와 편지와 전화기록 함께 봤던 영화와 함께 했던 노래와 함께 했던 장소와 함께 했던 시간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하나 됐던 그 모든 것, 다 이제는 내가 가져 갈께요 강해져야해요. 맘 단단해져야해요. 오늘이 내가 그대와 함께 있는 마지막 하지만 나지막히 멀리서 볼 수 있으니 [verse3] 한심한 나지만 가지마라는 말 말아요 난 신이 나를 저 하늘로 데려가는 것 냉정하게 돌아서는 나를 잊어버요. 고통하는 그대 모습을 보며 난 입술을 깨물고 나보다 훨씬 더욱 좋은 사람이 그대를재우고 그러면 내 기억은 모두 그가 잠 재우고 마지막 영혼 하나까지 태우고 이제는 그대도 나를 지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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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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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k]
어느 추운 겨울밤 난 꿈을 꾸었네 그녀와 손을 잡고 함께 웃었네 어느 추운 겨울밤 난 꿈을 꾸었네 그녀 내 곁에 누워 미소 지었네 [verse1] 사귀던 여자와 헤어지고 2년 남짓 폐인 and pain 고통 속에 몸부림치며 고독을 씹던 그때 그대 없던 난 술과 담배 슬퍼 밤에 수면제 없인 잠도 오지 않고 오늘도 불꺼진 밤거리 또 밤거리를 헤메이네 터벅터벅 저벅저벅 저기 걸어오는 여잔 누굴까 긴생머리에 짧은 미니스컷 빨간 rip스틱 sexy한 그녀 그녈 보았네 그 뒤로 네가 가는 길엔 항상 내가 있어(조심스럽게) 내방엔 너에 사진들로 가득 채워지고(너는 모르게) 쉽사리 다가가진 못하지만 너는 나를 모르지만 이만큼 커다란 내 사랑을 알거라고 나는 믿어 그러던 어느날 네 집앞에 숨어 널 기다리는데 "널 데려다 주는 그 남자는 누구야?" [hook] 어느 추운 겨울밤 난 그녈 보았네 다른 남자 품에서 웃고 있었네 어느 추운 겨울밤 난 그녈 보았네 다른 남자 곁에 누워 미소 지었네 [verse2] 집으로 돌아와 난 지금 일어난 일들을 생각해 보았다 결론은 그녀가 날 배신한것 (내 사랑을 짓밟은것) 그럼 이제 더이상 망설일 필요가 없겟구나 지금까지에 여자들처럼 (그녀도 날 사랑하게 만들어야겠다) 술을 한잔 마시고 술을 한병 마시고 내것이될 그녈위해 장미도 한송이사고네 집앞에 숨어있다 내집으로 끌고온다 발버둥치는 그녀에 귓가에 사랑해라고 속삭여준다 그녀에 목을 움켜쥔다 그녀에 움직임이 멈췄다 웃을때가 예쁘니까 입꼬리를 올려서 꿰메고 우리잡은손 놓지 않게 내손과 그녀손에 못을박는다 아름다운 그녀 가슴에 장미한송이 박아넣고 침대옆에 함께 누워 행복한 잠을 청한다 우린이렇게 서로를 사랑한다 "이제 다른 남자랑 있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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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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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
오늘도 어김없이 흘러가는 나의삶 눈깜짝할 사이에 여기까지 하지만 누가날 찾는 사람없어 느끼는 고독감 지독한 소외감을 느끼며 나는살아 사람이 막을 수없는것 바로 시간 하루지나 내일이 와 시간은 멈추지않아 그치만 난 삶에 아름다움 있다 느껴 슬퍼 울때도 있겠지 그래도 세상에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하거든 시간을 버리는 삶은 위험한 생존법 재주껏 주어진시간에 충실해야해 그래야 내 삶을 멋지게 가꿀수있어 시간 속에는 삶의 지혜가 담겨있지 삶이란 놈은 함께 성장해 서있지 삶의 목적은 소중한것을 깨달아 그것을 온힘다해서 사랑하는것 무작정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계획을 세워 삶을 살면 더나은 생활이 될테니 그걸향해 전진해야해 삶의 가치는 최선을 다할때 느낄수있어 수없이 많은 어려움속에서도 네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생각해봐 잘봐 그렇다면 너의삶이 빛날테니 그 목표를 향해 삶을 맞추어 가길 [hook] 힘겨운 세상속에서 삶이 힘들다느낄때 너자신 모습속에서 꿈을 찾기어려울때 시간은 계속해서 흘러가고있을테니 스스로 변화해서 앞만 보고 달려나가길 [verse2] 삶이 힘들다고 포기하는 사람들 그게 가장 어리석은일이라고 말한들 깨우치지 못하는 불쌍한 그들 단 한번밖에 주어지지 않는 삶을 그냥 날려버릴수는 없지 않겠니 자살따윈 할생각도 하지말길 너의 한길만 따라가면 밝은내일있으니 기쁨이 두배가되고 슬픔은 사라져 가라 저기 날 억죄이던 아픔도 삶이란 어차피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서서히 가치를 깨달아 가는것 이 세상에서 영원한 가치는 없는것 삶이란 나란놈과 벌이는 전쟁 그속에서 내 자신이 건재 함을 보여줘 숨겨뒀던 너의 강인함을 뿜어내 너에게 남겨진 마지막 퍼즐을 구성해 힘들다고 자신의 삶을 탓하지 말아 잘봐 삶은 너에게 주어져 있는것 삶에 끌려다녀서는 해낼수 없어 너 자신이 삶을 지배해야해 어서 세상은 어둡고 부패에 찌들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때도 많겠지 하지만 평생행복을 모른채로 살겠지 앞으로 너자신을 위해서 달려가 [hook] 힘겨운 세상속에서 삶이 힘들다느낄때 너자신 모습속에서 꿈을 찾기어려울때 시간은 계속해서 흘러가고있을테니 스스로 변화해서 앞만 보고 달려나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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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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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c 그리움 겨울이 녹아 봄이 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돌아 돌고있지만 주변에 있는 모든것들이 순식간에 모두 변해버렸지만 고요함 속에 묻어 흐르는 눈물 바라보며 사랑이라는 두글자의 짜릿한 떨림이 오면 머릿속에 보이는 한여자의 텅빈추억들을 보며 바라보고 있으면 기다리고 있으면 왠지 안아 줄 거 같은 그사람 웃고 있으면 울고 있으면 같이 울고 눈물 닦아 줄 거 같은 그사람 이 긴 길을 하룻동안 곁에서 나란히 걸어줄 거 같은 그 사람 그사람이 자꾸 자꾸 맘속 구석 구석에서 다시 살아나 흐트러져 있던 흐려져 있던 추억 하나하나 지우개로 지워도 움푹 파인 글씨처럼 기억 하나하나 가슴을 ?게 했던 그사람의 웃음이 눈물이 그리고 사랑이 다시 파고들어 저도 모르게 그 포근함에 안기고 맙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이 악물고 세상을 살아가도 정신없는 제 삶에 빈틈 사이로 스며드는 그대의 추억은 언제나 그랬듯이 제 맘속 깊히 파고 들어 세로운 그리움을 주고 갑니다 당신이 잊혀지길 바라면 제 자신이 잊혀지길 바라며 우리가 잊혀지길 바라며 저 다시 눈물 머금고 아픔속에서 일어납니다 그래요 잘가세요 내 사랑아 이제 그대를 떠날께요 그대 발목을 잡던 손 이제 내 목을 조을께요 그래야 그대가 행복할수있다면 미소질수 있다면 그대 발목을 잡던 손 이제 내 목을 조를께요 보고 싶습니다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지않는 당신이 보고싶습니다 꿈속에 찾아와 활짝 웃어주고 가는 여자가 보고싶습니다 세상어딘가에 반듯이 살아있을 당신 기다리며 그렇게 기다리고 있으면 마치 하늘이 저에게 꼭 선물을 주실 지 알았습니다 보고있으면 이렇게 사진 을 계속 보고있으면 그때 행복한 시절로 돌아갈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마시다보면 이렇게 홀로 술잔 마시다보면 그런데 언제 그랬냐는 듣이 내앞에 그대가 웃으면서 나타날줄 알았습니다 사랑하면 이렇게 계속 살아가면 나??만큼 어리석게도 다시 행복해질줄 알았습니다 후렴 전화기를 여러번 열었다 닫았다 반복하며 그대가 보내준 문자 사진을 보고 예전 너의 웃음속에 낯설음을 느끼고 서랍깊이 넣어두었던 편지들을 꺼내어 그대의 맘을 다시 또 다시 꺼 내리고 낯익은 길거리를 걷다가 갚자기 우울해져 포장마차에 들어가 소주한잔 들고 일어나 꿈속 그대얼굴 기억나지않아 다시 잠을 청하기도 해보고 지겨운 일상을 하루하루 되내씹으며 앞날을 향해 걷고 다시 걸어봅니다 슬피 우는 제자신을 추수려 다시 한번 세상을 향해 다시 걷고 또 걸어봅니다 가슴이 메어 하늘향해 크게 소리쳐봐도 지우개로 아무리 머리속을 쳐봐도 담배라는 한숨으로 기억모두를 ?????감싸고있는 공기조차도 괴로운걸 깨닳게 되고 마는 저는 이미 그대에게서 너무 먼길로 떠나고 만 저는 제맘 천천히 참고 인내하며 제 아픔 천천히 숨기고 가리며 저와 그사람의 눈부셨던 날들 후회라는 어둠이 가리지않게 세월이라느 허상에 속아 다른사랑으로 우리가 잊혀지는 입술깨물며 눈물흘려 참아보는 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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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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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
들어봐 이바닥의 크기는 날이갈수록 늘어가 이젠 궂이 외국힙합을 듣지 않아도 돼 고된길을 걸어온 한국의 MC들이 메꿨지. 그들은 애썼지. 새로운 이 씬을 창조했지. 그들덕분에 나란놈에게도 희망이생겼어. 이땅위에서 나도 그들처럼 되고싶다는 하지만 내 주위에서는 계속 실망을 시간을 되돌려서 조금만 일찍 빠졌더라면. 그랬다면 지금보단 나았을지 몰라. 난 혼란 속에 빠졌지만 이 고난을 이겨내 좋아 이젠 내가 한번 도전해볼게. 내 소망 그 하나만 믿고 앞으로 전진해볼게. 남들이 뭐라하건 이 길만을 걷겠어. 어째서 이 길을 그리도 무시하는것인지. 어린이 같은 약해빠진 생각은 집어치워. 이것이 널 흥분의 도가니로 빠뜨려. [hook] 앞으로 돌아보지말고 소신있게 자신의 생각을 펼쳐봐. 앞으로 뒤돌아보지말고 무너진 정신을 다시한번 일으켜봐. x2 [verse2] 나란놈은 언제나 고고 고집쟁이 오직 내길만을 향해 또또 또달리지. 언젠간 무대위에 서는게 소망이지. 정말이지 내 꿈을 위해 오늘도 노력해. 때론 곤경에 빠지기도 하지만 내 심장 의 박동은 멈추지않아. 누가뭐래도 내 길만. 오만함 따윈 없어 내겐 이 song 하나. 이것에만 충실해. 나란놈은 참 우직해. 고된 산맥을 넘어 보물을 거머 쥐어. 오랜 방해를 꺽어 선물을 손에 넣어. 저멀리 떠나 보낸 걱정. 불꽃이 타올라. 각오와 당신들을 사로잡을 무기를 꺼내. 이젠 웃기를 바래. 모두다 이땅 아래. 힙합을 통해 즐거움을 느껴보길 바래. 나의 상태. 자태를 점검해 새로운 탄생. 병들고 찌든 마음이 이젠 전부 완쾌. [hook] 앞으로 Come on 돌아보지말고 Let’s go 소신있게 자신의 생각을 펼쳐봐. 앞으로 Come on 돌아보지말고 Let’s go 무너진 정신을 다시한번 일으켜봐. x2 [verse3] 성공과 실패 따위는 중요하지 않아 이게 나 자신을 만족시킨다면 충분해. 삶의 지혜를 선사해 새시대를 시작해. 긴장해. 내가 지금부터 지껄여볼게. 이제부터 시작되는 영광의 나날들. 하나둘 바뀌어가는 전장의 사람들. 난 성장해. 앞만 보고 계속 달려가네. 지금의 난 너무도 흥분됀 상태. 내 진솔함과 신속함으로 이야길 풀어내. 머릿속의 온갖 생각들을 종이위에 끌어내. 펜과 종이에 삶이란 그림을 그려가. 때론 쓰거나 혹은 달거나 둘중하나겠지. 허허벌판같던 마음속에 꽃들이 만발해. 가난했던 영혼은 어느덧 부자가 돼. 고독함끝에 얻은 나만의 값진 행복. 이젠 이것들로 내 마음한구석을 가득채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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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 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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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
들어봐 이바닥의 크기는 날이갈수록 늘어가 이젠 궂이 외국힙합을 듣지 않아도 돼 고된길을 걸어온 한국의 MC들이 메꿨지. 그들은 애썼지. 새로운 이 씬을 창조했지. 그들덕분에 나란놈에게도 희망이생겼어. 이땅위에서 나도 그들처럼 되고싶다는 하지만 내 주위에서는 계속 실망을 시간을 되돌려서 조금만 일찍 빠졌더라면. 그랬다면 지금보단 나았을지 몰라. 난 혼란 속에 빠졌지만 이 고난을 이겨내 좋아 이젠 내가 한번 도전해볼게. 내 소망 그 하나만 믿고 앞으로 전진해볼게. 남들이 뭐라하건 이 길만을 걷겠어. 어째서 이 길을 그리도 무시하는것인지. 어린이 같은 약해빠진 생각은 집어치워. 이것이 널 흥분의 도가니로 빠뜨려. [hook] 앞으로 뒤돌아보지말고 (소신있게 자신의 생각을 펼쳐봐) 앞으로 뒤돌아보지말고 (무너졌던 널 다시일으켜 다시일어나) x2 [verse2] 내가 항상 추구했던 검은소리 음악 그런음악하나따위 제대로 하지못한 나만 슬럼프에 빠져 허우적 비틀대는 인간 그게 나라서 슬프긴하다만 내길에 난 충실해 이길위에 숨쉬네 모두다 날 한심해 보인다고 하시네 하지만 어쩔수가없는 없는 인생의높은산 넘어 웃을수있는 한가지. 방황을끝내 선물과같은 보물, 맘속에 큰 내 포부, 곁에두고 옆에두고 거머쥐어 손에넣어 각오와 당신들을 사로잡을 무기를 힙합문화속에 내가 느끼게해줄게 병들어 찌든 맘을 환하게 해줄게 내심장의 박동이 멈추지않는한 웃기를 바래 모두다 이땅 아래 자태를 점검한 today 새로운탄생 [hook] 앞으로 뒤돌아보지말고 (소신있게 자신의 생각을 펼쳐봐) 앞으로 뒤돌아보지말고 (무너졌던 널 다시일으켜 다시일어나) x2 [verse3] 성공과 실패 따위는 중요하지 않아 이게 나 자신을 만족시킨다면 충분해. 삶의 지혜를 선사해 새시대를 시작해. 긴장해. 내가 지금부터 지껄여볼게. 이제부터 시작되는 영광의 나날들. 하나둘 바뀌어가는 전장의 사람들. 난 성장해. 앞만 보고 계속 달려가네. 지금의 난 너무도 흥분됀 상태. 내 진솔함과 신속함으로 이야길 풀어내. 머릿속의 온갖 생각들을 종이위에 끌어내. 펜과 종이에 삶이란 그림을 그려가. 때론 쓰거나 혹은 달거나 둘중하나겠지. 허허벌판같던 마음속에 꽃들이 만발해. 가난했던 영혼은 어느덧 부자가 돼. 고독함끝에 얻은 나만의 값진 행복. 이젠 이것들로 내 마음한구석을 가득채워. [hook] 앞으로 뒤돌아보지말고 (소신있게 자신의 생각을 펼쳐봐) 앞으로 뒤돌아보지말고 (무너졌던 널 다시일으켜 다시일어나)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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