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CCM계 최고의 스튜디오와 라이브 세션으로 알려진
재즈 피아니스트 겸 편곡자 송영주,
주목 받는 사운드 아티스트 aRing (이은영) 3인이 함께 만들어낸
재즈와 클래식이 편안하게 어우러진 흑인영가와 찬송가를 담은 찬양앨범.
부드럽고 풍부하면서 어쿠스틱한 사운드를 선사하는 이 앨범은
클래식한 성악적 멜로디와 서정적인 재즈화성의 피아노를 기본으로 하며,
어쿠스틱 기타, 더블 베이스, 첼로, 클라리넷이 함께 구성되어
음악.음향적으로 매우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앨범으로
듣는 이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함을 가져다 준다.
차별화 된 CCM - 흑인영가(Spirituals)와 찬송가(Hymns)
기존의 한국 찬송가를 녹음한 CCM 음반은 대부분이 정통 Classic 느낌의 성향을 지닌 앨범이었다. 최근 몇 년 사이 Jazz 스타일의 편곡을 실은 앨범들도 제작 되었으나 <Sweet Blessing>과 같이 탄탄한 음악적 구성과 풍부한 어쿠스틱 사운드를 지닌 찬송가 앨범이나 또는 흑인들이 노예시절 처절한 삶의 애환을 달래고자 부르기 시작하여 이제는 널리 전통적 민요처럼 알려진 흑인 영가를 담고있는 앨범은 많지 않다. 이는 아직도 우리 나라의 CCM계에서도 좀 더 다양하고 성숙된 음악들이 소개되고 향유 될 수 있는 환경의 필요성이 존재한다는 이야기이다. 더구나 이승현의 <Sweet Blessing>과 같이 탁월한 음색의 서정성을 지닌 매우 인간적인 느낌의 노래는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수준 높은 음악성을 지닌 신선한 느낌의 앨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Sweet Blessing>은 분명히 차별성이 느껴지는 CCM 앨범이라고 볼 수 있다.
서정적이며 맑은 음색의 리릭 콜로라투라 이승현
아름답고 서정적인 리릭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이승현은 신예라고 부르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화려한 경력을 지니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예원, 서울예고를 최우수 실기자로 입학하였고 고등학교 1학년의 어린 나이로 도이하여 이탈리아 싼타 체칠리아 콘세르바토리오에서 수학하였다.
우리나라 최고의 소프라노 조수미씨를 배출한 세계적으로 명성 높은 이태리 산타체칠리아 음악원의 역사상 최연소 최고득점자 (만점)로 입학하는 명예를 얻기도 하였으며 이후 줄리어드, 맨하탄 음대 대학원을 거쳐 현재, 신시네티 음대에서 박사 과정을 공부하는 중에 있는 뛰어난 재원이다.
마리오 델 모나코 콩쿨 1등, 프란체스코 칠레아 콩쿨 1등, 마리오 란자 콩쿨 2등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소프라노로서 연주경력으로는 오펜바흐의 <호프만 이야기>에서 올림피아, 베르디의 <팔스타프>에서 난네따, 로씨니의<오리 백작>에서 알리스, 드뷔시의 <펠레아스와 멜리장드>에서 이뇰드로 공연 했고, 오페라 뿐 아니라 헨델의 <메시아> 하이든의 <천지창조> 모차르트의 <대관식 미사><C minor 미사><대관식 미사> 슈베르트의 <C maojor 미사> 등의 오라토리오에서도 소프라노 솔로로 공연하였다.
카네기홀(웨일홀)에서 뉴욕데뷔 독창회를 비롯, 멀킨 컨서트홀에서 New York Sinfonietta와 협연, 리치 우드 오페라홀, 씨슬리, 바리, 로마, 동경, 시쯔오까 에서 독창회와 다수의 갈라콘서트에 출연하였으며 2005년 6월 뉴욕, 일본, 한국에서 한∙일 신예 아티스트 연주회 순회 공연하였고 2005년 10월 귀국하여서 앞으로 국내 무대에서 <Sweet Blessing> 앨범을 발매하면서 다양한 연주 활동을 하려는 계획을 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