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록곡 소개
“나의 선택” 윤재광 작사.작곡
단순하지 않는 인생사의 이야기들을 들을 때마다 늘 기억하며 바라보게 하는 하나님의 예정과 섭리 속에 선택된 믿음의 삶을 유도하는 의미의 가사로, 단조의 애절한 느낌의 발라드 풍의 곡이지만 힘있게 외치는 듯한 선포적인 의미로 이해하면서 들으면 된다.
“주님이 필요한 사람” 윤재광 작사,작곡
삶 속에 주님의 사랑을 잃어버렸던 사람들과 하나님 사랑을 체험하지 못한 사람들 모두에겐 주님이 필요한 사람이라는 의미의 성경적인 해석으로 Slow Look 형식으로 만들어진 Duet곡이다.
“주의 사랑노래” 윤재광 작사.작곡
경쾌한 펑키 리듬 형식의 곡으로 주님의 위대한 사랑을 고백하고 찬양하자는 의미로 교회와 회중 모임에 많이 불려지기를 기대하며...
“주님을 기다리며” 윤재광 작사.작곡
이 음반의 타이틀곡이며 정통 가스펠 형식의 포크 발라드로 언제나 깨어 기도하며 준비하는 신앙의 삶을 통해 신랑 되신 예수님을 기다리는 행복한 크리스찬의 정신을 나타내고자 했다.
“예수님 바라보라” 송명희 작사. 윤재광 작곡
기독시인 송명희가 쓴 이 가사는 히브리서 12장 2절의 말씀을 통해 삶의 범사가 예수를 향한 집중된 믿음으로 인내하며 살아가라는 의미로 Slow GoGo의 2부분 형식으로 만들어져 묵상중 기도하면서 주님께 나아가는 느낌으로 들으면 좋은 곡이다.
“주는 나의 힘” 작곡 윤재광
시편 59: 9, 16-17 의 말씀을 성가곡 형식의 곡으로 “나의 힘 나의 하나님”을 반복적으로 나타내며 힘있게 선포하는 내용의 가사로 찬송가 364장의 “내 주를 가까이”의 피아노선율에 맞추어 컨셉을 잡아 곡을 썼다.
“질그릇 속의 보배” 작곡 윤재광
이 곡은 역시 느린 고고 형식의 발라드 풍이다. “고후 4: 7-10”의 말씀으로 자연의 모든 만물을 다스리시는 창조주 하나님과 질그릇 같은 육체에 능력으로 나타나는 예수님과 성령 님의 강력하신 활동을 사모하게 하는 내용의 가사로 A장조의 힘있는 선율과 힘있는 말씀의 조화를 이룬다.
"진리등대” 윤재광 작사 작곡
시편 119편 105절의 말씀이 힘있게 들려오고 경쾌한 펑키 리듬에 맞추어 두렵고 험한 바다와 같은 인생의 산 간증들의 이야기들을 노래하는 것 같은 이미지의 곡이다. 진리등대와 같은 말씀을 반복적으로 부르면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삶 속에 적용시키는 마음으로 믿음의 길과 사명의 길을 기쁨으로 노래하며 열어가자는 찬양이다.
“예수 나의” 윤재광 곡
Chris A, Bowater,의 기존 번역 곡 앞에 소 2부분 형식의 음율과 가사를 더 만들어 냈다. 예수님의 은혜와 진리의 생명의 능력을 선포하고 증거 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나타내는 워십 곡인데 3박자의 비트가 정결하게 스며있는 작은 왈츠형식의 곡이다.
“너의 영광의 주를 보라” 윤재광 작사 작곡
“출 14: 13-14”의 내용의 말씀으로 홍해를 건너 가나안을 향해 진군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필요한 것은 너희를 위해 싸우시는 영광의 주를 바라보는 믿음이라는 모세의 강력한 선포이다. 서서히 하나님의 영광과 비전을 향해 전진하는 느낌의 곡이며 후렴 부분에는 점점 강하고 빠르게 군대의 나팔소리와 함께 진군하는 표현을 나타낸 행진곡풍의 남성 Duet 곡이다.
“예수의 사랑만이” 윤재광 작사 작곡
일반인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민요풍의 곡이다. 예수의 사랑만이 참 구원의 은혜라는 가사의 내용과 복음을 알리고 전하리라는 고백의 내용으로 만들어진 곡이다 이 찬양을 부를 때는 가사의 내용과 붓 점의 처리를 정확히 해주면서 부르면 더욱 은혜가 있을 것이다.
“꽃피는 봄날에만” 손양원 작사 윤재광 작곡
한국교회에 순교의 피를 흘리고 가신 손양원 목사님께서 옥중 고난 중에 아들에게 보낸 자신의 편지를 시로 표현하여 찬양하는 가사를 Slow GoGo 의 발라드 형식으로 작곡했다. 2부분 형식의 음율로 그려진 마이너 조의 애절한 느낌의 선율로 노래한 이 찬양을 통해 사명과 기도를 더욱 뜨겁게 결단하는 은혜가 있기를 기대한다.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윤재광 편곡
찬송가 98장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고 2절과 3절을 다시금 편한 한 느낌으로 함께 부를 수 있도록 합창곡 형식으로 바꾸어 뚜렷한 비트와 반주로 옴니버스 버전으로 잔잔한 가사의 내용을 담아 표현했다. 형식을 탈피하고 좀더 은혜로운 표현으로 주님을 높이는 찬양이 되었으면 좋겠다.
에필로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음반을 시작하려고 결단하고 준비하고 있을 때 마귀는 이 일을 포기시키려고 물질의 시련을 통해 아픔을 주었을 때는 막막하고 답답했지만 기도로 싸우며 이기고 난 후 이것이 나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오히려 철저한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게 하셨다. 그렇게 하나하나 하나님이 간섭하시고 행하시는 은혜로 인하여 내가 호흡하는 순간까지도 그분이 함께 하심을 느낄 수 있었고 생각지도 않았던 도움의 손길과 그분의 은총 때문에 나는 여지없이 그분 앞에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다. 이제는 주님께서 만들어 주신 은혜의 흔적을 세상에 내 보낸다. 오 주님만 영광 받으소서.................... 2005년 3월 끝자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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