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 트롯앨범으로서 타이틀 난! 여자니까! 는 경쾌한 스윙에 락적인 리듬감이 접목된 새로운 형태의 음악으로서 재미있는 가사내용도 돋보이는 곡입니다. 20대의 풋풋한 사랑과 애교를 귀엽게 표현하여 10대부터 60대까지도 공감할 수 있는 곡입니다. 이번 앨범은 예전에 이별여행,김연숙,변진섭 앨범 등(작사,작곡,프로듀서)를 했던 김기호씨가 앨범의 작사, 작곡, 프로듀서를 담당하였으며 근래 디스코가 주류인 트롯시장에 새로운 장르! 스윙락!(SWING&ROCK) 대중의 공감대를 확실히 이끌어 내고 싶은 1집 앨범 타이틀곡 “난! 여자니까” 로 박아영 인사드립니다.
☞ 앨범소개
* 트롯음악의 새로운 트렌드 ‘스윙락(SWING&ROCK)’
신인가수 ‘박아영’의 1집앨범 ‘LOVE‘는 타이틀곡 ‘난! 여자니까’를 비롯하여 <사랑하고 싶어>
<꼭 한번만> <날! 사랑해봐><정말 미안해>등 총 9곡의 신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요즘의 트롯 계는 장르와 팬 층의 다양성 확보가 끊임없이 요구되어 지고 있고, 대중들 또한 폭넓고 다양한 연령층에서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절실히 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중의 요구에 발맞춰 ‘박아영 1집’은 스윙(swing) 과 락(rock)을 기본으로 한 새로운 장르의 트롯트 형식을 취함으로써, 현대적 감각이 가미된 진정한 성인가요의 한 장르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중년층은 물론, 젊은 층 까지도 누구나 공감하며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어 많은 대중으로부터 주목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 해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