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사모로, 주일학교 율동강사로, 또한 여러 기획 앨범들에 참여함으로 사역자의 비전을 가져온 Moon(본명:최정문)의 첫 번째 정규앨범!!
전체 앨범의 주제는 ‘가족’이다.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 가족 안에서 서로를 사랑하고 격려하는 메시지들로 채운 이번 앨범은 듣는 자체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특별히 남편인 ‘홍승영 목사’의 자작곡인 'Song of Father'는 가사를 통해서 아빠의 사랑을 더없이 느낄 수 있는 뛰어난 곡이다. 소리엘의 ‘위로송’의 작곡자로 널리 알려진 ‘오세광 목사’의 ‘위로송’과 ‘가족’이라는 곡은 오래전에 제작된 곡들이지만 이번 앨범에선 새로운 버전으로 수록되었다.
특별히 CCM 음반에서 초창기에 사용되어졌으나 근래에 잘 보이지 않았던 어린아이의 목소리 버전이 수록된 것이 새삼 인상적이다. 차분한 자켓과는 사뭇 다르게 음악적인 장르는 다양한 것들로 표현되고 있는데, 찬송가 ‘사철의 봄바람’을 재즈틱한 표현을 한 것도 독특하다. 또한 마지막 트랙인 ‘예수사랑하심은’에서의 온 가족의 참여는 가족 앨범의 의미를 더해주고 있으며, 국내 CCM에서는 많이 사용되지 않은 컨트리 음악으로 표현한 것도 정겹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