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에서 평단과 대중 모두에게 호평을 듣고 있는 모스틀리 오케스트라는 정통 클래식에서부터 오페라, 클래식, 팝, 재즈까지 음악에 관한한 전 방위적인 연주를 소화할 수 있는 국내유일의 오케스트라이다. 최근에는 영화 [왕의 남자] OST작업에도 참여하여 그 영향력을 극영화에까지 넓히고 있는 모스틀리 오케스트라가 이번에 한국 크리스천들이 가장 많이 부르는 찬양을 연주했다.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를 시작으로, "이 믿음 더욱 굳세라'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내가 천사의 말 한다해도’, ‘주만 바라볼찌라’,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등 한국의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부를 수 있는 명곡들을 웅장하게 그리고 깊이있는 사운드로, 때로는 조용하면서 평안한 느낌으로 연주해 그동안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감동과 은혜를 경험케 한다.
또 하나, 이 앨범안에는 2006년 예술의 전당에서 있었던 공연실황의 동영상을 보너스 트랙으로 추가하여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김인혜 교수의 "주기도문" 문익환의 "시편23편" 등 정상급 성악가가 참여하여 연주만이 아닌 노래를 통해서도 앨범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 아티스트 소개
[모스틀리 오케스트라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MPO-Mostly Philharmonic Orchestra)는 오페라와 극음악(발레, 뮤지컬 등)을 중점으로 다양한 장르의 반주를 선보이고자 창단된 전문 오케스트라이다. 특히 성악과 지휘를 전공한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박상현의 역량을 주목할 수 있는데,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음악감독으로 유명한 그는 편곡자 겸 지휘자로서 새로운 감각의 반주 편곡과 매끄러운 오케스트라 음향을 다듬어 반주 역할의 수준을 한 차원 높였다는 언론의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오페라와 대형 뮤지컬 등 극음악 반주에 상대적으로 강한 MPO는 대형화되는 극음악 공연계를 받쳐줄 기대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영화 ‘왕의 남자’ OST에도 참가하여 더욱 활동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주요 연주 경력 ]
오페라 갈라 콘서트와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과의 협연, 세계적인 카운터 테너 요시카즈 메라와의 협연, 뮤지컬 갈라 송년음악회와 요한 슈트라우스 왈츠 신년음악회, 오페라 ‘춘희’와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라보엠’, ‘팔리앗치’, ‘정조대왕의 꿈’, 비바 푸치니, 모짜르트 대관식 미사 및 구노 장엄미사, 바하 칸타타 80번, 바하의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재즈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과의 협연과 국악팀 이병욱과 어울림 협연, ‘국립합창단 순회연주-까르미나 부라나’, ‘바로크 합창단 정기연주’, ‘고양시립 합창단 송년 음악회’, ‘부천시립 합창단 정기연주회’, ‘조수미 순회 콘서트’, ‘송년 뮤지컬 갈라 콘서트’, ‘전경련 송년음악회’, ‘신년 왈츠음악회’, ‘CCM 가수 박종호, 송정미 콘서트’, ‘김영미 독창회’, ‘조수미 순회공연’, ‘bic 4 뮤지컬 갈라콘서트’, ‘요한 수난곡 전곡연주’, 오페라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신영옥 콘서트’, ‘포천 반월아트홀 개관 2주년 기념 연주’, ‘성남문화예술회관 개관연주’, 뮤지컬 ‘미스 사이공’, ‘레 미제라블’ 등
* 곡 설명
01. 누군가 널 위하여 by Martin Lanny Wolfe
살면서 가장 힘든 순간은 곁에 아무도 없다고 느껴지는 때이다. 이럴 때 가장 큰 위로가 되는 찬양이 바로 이 노래가 아닌가 싶다. 언제 들어도 새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이 노래를 연주하는 차분한 현과 관의 멜로디 라인은 마치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듯한 느낌을 전해준다.
02. 이 믿음 더욱 굳세라 (We will keep our faith) by Don Besig & Nancy Price
크리스천에게 있어 믿음이란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살면서 가장 많이 부딛치고 고민하는 화두이다. 이 노래는 그 믿음을 이야기 한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은총을 받은 크리스천들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변함없이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최후 승리를 얻는 날까지 믿음을 잃지 말고 신실하게 살아가야한다는 독려를 담은 권면과 격려의 노래이다.
03.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by 이민섭
사랑과 축복에 굶주린 세대에 스스로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명곡으로 크리스천 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아 TV, 라디오, CF 등으로 다양하게 들려지고 있는 노래.
04.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by 정성실
시편 121편을 기초로 만들어진 노래로 힘든 삶에 지친 이에게 언제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게 하는 깊이 있는 노래이다. 강하고 분명한 메시지를 담고 있지만 부드러운 멜로디라인이 시간을 두고 사랑받는 특별한 이유가 아닌가 싶다.
05. 어찌하여야_My tribute(3:35) by Andrae Crouch
가스펠계의 거장 안드레 크로우치의 명곡으로 국내에는 ‘어찌하여야’, ‘나의 찬미’ 등으로 번안되어 이십여년을 걸쳐 꾸준히 애창되고 있는 곡이다. 감사와 찬양, 경배의 메시지를 가득 담은 크리스천들의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서사
06. 비아 돌로로사_Via Dolorosa by Billy Sprague & Niles Borop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고 가셨던 예루살렘의 좁은 거리를 일컫는 비아 돌로로사는 형벌을 받는 이들이 지나는 거리로 고난의 길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고 가셨던 그 고통과 아픔의 깊이를 재현하고 있는 수난절을 묵상하는 이에게 영감을 주는 곡.
07.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The way of cross the life of martyr) by Stephen Hah
십자가의 험한 길을 밟아가는 순례자의 발걸음, 그리고 고귀한 복음을 들고 오지를 찾아가는 선교사의 담대함을 담고 있는 노래로 선교사 하스데반의 원작. 오케스트라 편곡을 통해 한층 깊이와 무게감을 느끼게 해준다.
08.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_by 박재윤, 김성수
단순하지만 솔직하고 간결한 가사로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노래로 하나님을 향해 사랑을 고백하는 크리스천들의 메시지에 이어 마치 답을 하듯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하여 표현되는 후렴구가 서로 어울려 위로와 축복이 되는 노래로 많은 크리스천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 CCM의 고전
09.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Without Love...We have Nothing) by J.M. Stevens & J.M. Martin
고린도전서 13장 1~3절의 말씀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 귀하고 중요한 은사나 능력도 사랑에 의해 온전함을 이루어야 함을 담고 있다. 포근함을 느끼게 해주는 오케스트라의 사운드가 사랑의 따뜻하고 온유한 사랑의 성품을 보여주는 듯 가슴으로 전해온다.
10. Amazing Grace
11. 주만 바라볼찌라 by 박성호
시간이 지날수록 깊음을 더해가는 구수한 장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깊은 은혜를 전해주는 노래가 바로 ‘주만 바라볼찌라’이다. 첫 신앙고백을 하던 날, 단순히 주만 바라보겠다는 다짐뿐이었지만 나날이 신앙과 세상 속에서 갈등하면서 다시 듣게 되는 이 노래는 가슴 밑바닥에 감춰두었던 눈물을 솟아나게 하는 듯 하다.
12.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by 홍진호
크고 견고한 산지를 취하러 나아가는 갈렙의 부르짖음에서 시작된 이 노래는 오늘 하나님이 주신 꿈과 비전을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하는 크리스천들의 고백과 선포함, 그리고 담대함을 표현하고 있는 노래로 멀리 나아갈 산을 바라보는 사람의 모습을 연상하게 한다.
13. 동영상 - 시편 23편 by 최덕신 노래 - 문익환
크리스천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고 가장 먼저 암송하게 되는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성경말씀인 시편 23편, 수십, 수백곡의 시편 23편으로 만든 찬양들 중 하나인 이 노래는 주찬양선교단의 최덕신 작곡의 노래로 박종호가 불러 많은 사랑을 받았다. 목관 5중주의 편안한 연주를 통해 듣는 이에게 시편 23편의 감동을 더욱 강하게 느끼게 해주는 노래이다.
14. 동영상 - 주기도문 노래 김인혜
2006년 예술의 전당에서 있었던 모스틀리 공연의 실황 중에서 가장 은혜로웠던 곡을 선별하여 동영상 트랙을 보너스로 넣게 되었다 그중 발군이라 할 수 있는 주기도문은 크리스챤이라면 언제나 고백 할 수 밖에 없는 기도의 백미를 노래와 연주로 풀어 낸 명곡이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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