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품에’, ‘비아돌로로사’, ‘내가 천사의 말 한다해도’, ‘주만 바라볼찌라’,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등 한국의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부를 수 있는 명곡들을 웅장하게 그리고 깊이있는 사운드로, 때로는 조용하면서 평안한 느낌으로 연주해 그동안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감동과 은혜를 경험케 한다.
또 하나, 앨범의 마지막에 수록된 “내가 너를 사랑함이라”는 한국 CCM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예배인도자이자 뮤지션인 강명식과 지휘자 이면서 서울대에서 성악을 전공한 박상현 지휘자가 함께 노래해 앨범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MPO-Mostly Philharmonic Orchestra) 소개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MPO-Mostly Philharmonic Orchestra)는 오페라와 극음악(발레, 뮤지컬 등)을 중점으로 다양한 장르의 반주를 선보이고자 창단된 전문 오케스트라이다. 특히 성악과 지휘를 전공한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박상현의 역량을 주목할 수 있는데,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음악감독으로 유명한 그는 편곡자 겸 지휘자로서 새로운 감각의 반주 편곡과 매끄러운 오케스트라 음향을 다듬어 반주 역할의 수준을 한 차원 높였다는 언론의 평을 듣고 있다.
MPO는 창단 이후 오페라 갈라 콘서트와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과의 협연, 세계적인 카운터 테너 요시카즈 메라와의 협연, 뮤지컬 갈라 송년음악회와 요한 슈트라우스 왈츠 신년음악회, 오페라 ‘춘희’와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라보엠’, ‘팔리앗치’, ‘정조대왕의 꿈’, 비바 푸치니, 모짜르트 대관식 미사 및 구노 장엄미사, 바하 칸타타 80번, 바하의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재즈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과의 협연과 국악팀 이병욱과 어울림 협연, ‘국립합창단 순회연주-까르미나 부라나’, ‘바로크 합창단 정기연주’, ‘고양시립 합창단 송년 음악회’, ‘부천시립 합창단 정기연주회’, ‘조수미 순회 콘서트’, ‘송년 뮤지컬 갈라 콘서트’, ‘전경련 송년음악회’, ‘신년 왈츠음악회’, ‘CCM 가수 박종호, 송정미 콘서트’, ‘김영미 독창회’, ‘조수미 순회공연’, ‘bic 4 뮤지컬 갈라콘서트’, ‘요한 수난곡 전곡연주’, 오페라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신영옥 콘서트’, ‘포천 반월아트홀 개관 2주년 기념 연주’, ‘성남문화예술회관 개관연주’, 뮤지컬 ‘미스 사이공’, ‘레 미제라블’ 등 왕성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오페라와 대형 뮤지컬 등 극음악 반주에 상대적으로 강한 MPO는 대형화되는 극음악 공연계를 받쳐줄 기대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영화 ‘왕의 남자’ OST에도 참가하여 더욱 활동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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