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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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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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스쳐가는 짧은 청춘인데 사랑에 울고 이별에 울고 그러다 가는 인생 있다고 자랑말고 없다고 울지마라 갈때는 빈손이란다 그누구도 가는세월 막을수있나 바람처럼 스쳐가는 짧은 청춘인데 사랑에 울고 이별에 울고 그러다 가는 인생 싫어도 너뿐이고 좋아도 너뿐인데 세월이 아쉬웁단다 그누구도 가는세월 막을수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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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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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내겐 오랜 친구같은
사랑스런 누이가 있어요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누이 마음이 외로워 하소연 할 때도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 예쁜 미소로 예쁜 마음으로 내마음을 감싸주던 누이 나의 가슴에 그대 향한 마음은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예쁜미소로 예쁜 눈빛으로 내마음을 달래주던 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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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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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끝나는 날까지 웃으며 살아가요 헤어져 하나를 얻자니 잃는건 두가지 외로워 외로워 마세요 사는게 다 그런거지 오랜 세월 돌릴 수 있나요 그저 허허 웃어봐요 사랑이 전같진 않아도 그놈의 정때문에 미워도 버릴 수 없는게 우리에 운명인가 외로워 외로워 마세요 사는게 다 그런거지 오랜 세월 돌릴 수 있나요 그저 허허 웃어봐요 오랜 세월 돌릴 수 있나요 그저 허허 웃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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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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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 저편에 먼동이트면 철새처럼 떠나리라
세상 어딘가 마음 줄 곳을 짚시되어 찾으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허우오허~~~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아나 서산 저 넘어 해가 기우면 접어리라 날개를 내가 숨쉬고 내가 있는곳 기쁨으로 밝히리라 생을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허우오허~~~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아나 이제는 아무것도 그리워 말자 생각을 하지 말아자 세월이 오가는 길목에 서서 천년바위 되리라 천년바위 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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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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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 순일 본 사람없소 갸날픈 몸매에 새까만 눈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여자요 가난했다는 그 한가지 이유로 서울로 간 순이 사랑을 몰랐던 철부지 어린시절 그때엔 아무것도 몰랐었다가 세월이 지난 후에 알았네 내가 순일 사랑한 것을 난 찾아야 돼 난 찾아야 돼 난 찾아야 돼 우리 순이 누가 우리 순일 본 사람없소 갸날픈 몸매에 새까만 눈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여자요 가난했다는 그 한가지 이유로 서울로 간 순이 사랑을 몰랐던 철부지 어린시절 그때엔 아무것도 몰랐었다가 세월이 지난 후에 알았네 내가 순일 사랑한 것을 난 찾아야 돼 난 찾아야 돼 난 찾아야 돼 우리 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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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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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디찬 그라스에 빨간 립스틱 음악에 묻혀 굳어버린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 오를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줄수 없다는 그말 사랑을 할수 없다는 그말 쓸쓸히 창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눈물 노란 스탠드에 빨간 립스틱 그 누굴 찾아 여기 왔나 밤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가처럼 피어 오를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줄 수 없다는 그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말 쓸쓸히 창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눈물 밤새워 내리는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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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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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웃으면서 세상을 살면서도 말못할 사연 숨기고 살아도 나 역시 그런 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당신 앞에 멍하니 서있네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 볼 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어서 저 마다 처음인듯 사랑을 하면서도 쓰라린 이별 숨기고 있어도 당신도 그런 저런 과거가 있겠지만 내 앞에선 미소를 짓네요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볼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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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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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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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밉게떠난님아 얄밉게떠난님아 내청춘 내순정을 뺏아버리고 얄밉게 떠난님아 더벅머리 사나이에 상처를주고 너혼자 미련없이 떠날수가 있을까 배신자여 배신자여 사랑에 배신자여 얄밉게 떠난님아 얄밉게떠난님아 내청춘 내행복을 짓밟아놓고 얄밉게 떠난님아 더벅머리 사나이에 상처를주고 너혼아 미련없이 돌아서가는가 배신자여 배신자여 사랑에 배신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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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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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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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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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기쁠때 내가 슬플때 누구나 부르는 노래 내려보는 사람도 위를보는 사람도 어차피 쿵짝이라네 쿵짝쿵짝 쿵짜작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한구절 한고비 꺽어 넘을때 우리네 사연을 담는 울고웃는 인생사 연극같은 세상사 세상사 모두가 네박자 쿵짝 나 그리울때 너 외로울때 혼자서 부르는 노래 내가 잘난 사람도 지가 못난 사람도 어차피 쿵짝이라네 쿵짝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한구절 한고비 꺽어 넘을때 우리네 사연을 담는 울고 웃는 인생사 연극같은 세상사 세상사 모두가 네박자 쿵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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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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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터질듯한 당신의 그 몸짓은 날 위한 사랑인가 섹시한 그대 모습 한모금 담배연기 사랑을 그리며 한잔의 삼페인에 영혼을 팔리라 세월의 향기인가 다가서는 당신은 꽃바람 여인인가 나만의 사랑 사랑의 노예가 되어 버렸어 어쩔수 없었네 꽃바람 여인 영혼의 사랑인가 숨이 막혀 오네요 망가진 내 모습은 어쩔수 없는 사랑 한모금 담배연기 사랑을 그리며 한잔의 샴페인에 영혼을 팔리라 세월의 향기인가 다가서는 당신은 꽃바람 여인인가 나만의 사랑 사랑의 노예가 되어 버렸어 어쩔수 없었네 꽃바람 여인 사랑의 노예가 되어 버렸어 어쩔수 없었네 꽃바람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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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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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때는 마음대로 왔드래도 갈 때는 그냥 못 가요 너무나 짧은 순간 짧은 만남이 마냥 아쉽습니다 사랑이란 사랑이란 믿을수없어 믿을수없어 믿을수없어요 나를 두고 떠나가는 바람같은 사람아 사랑도 마음대로 해놓고 갈때는 마음대로 갑니까 그토록 짧은 순간 짧은 행복이 너무 아쉽습니다 사랑이란 사랑이란 믿을수없어 믿을수없어 믿을수없어요 나를 두고 떠나가는 바람같은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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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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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연기 희미하게 자욱한 카스바에서 이름마저 잊은채 나이마저 잊은채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 날 밤 카스바로 그 날 그 자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하고 낯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외로움을 달래려고 찾아온 카스바에서 어디에서 본듯한 한번쯤은 만난듯한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 날 밤 카스바로 그 날 그 자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하고 낯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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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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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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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라는 글자에
점하나를 지우고 님이 되어 만난 사람도 님이라는 글자에 점하나만 찍으면 도로남이 되는 장난같은 인생사 가슴아픈 사연에 울고 있는 사람도 복에 겨워 웃는 사람도 점 하나에 울고 웃는다 점 하나에 울고 웃는다 아~~ 인생 돈이라는 글자에 받침 하나 꾸면 돌이 되어 버리는 인생사 정을 주던사람도 그 마음이 변해서 멍을 주고가는 장난같은 인생사 가슴아픈 사연에 울고 있는 사람도 복에 겨워 웃는 사람도 정때문에 울고 웃는다 멍때문에 울고 웃는다 아~~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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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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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던 그 시절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면 생각난다 생각난다 가고 없는 그 사람이 어느 하늘아래 살고있나 보고싶은 내 여인아 꿈속에라도 꿈속에라도 보고싶구나 아 아 내 여인아 사랑했던 그 순간이 내 가슴속에 젖어오면 그리워라 그리워라 다시못올 그 시절이 어느 하늘아래 살고있나 보고싶은 내 여인아 꿈속에라도 꿈속에라도 만날 수 없구나 아 아 내 여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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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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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어디서 내생각
잊었는가 꽃처럼 어여쁜 그이름도 고왔던 순이 순이야 파도 치느 부둣가에 지나간일들이 가슴에 남았는데 부산갈매기 부산갈매기 너는 정녕 나를 잊었나 지금은 그어디서 내모습 잊었는가 꽃처럼 어여쁜 그이름도 고왔던 순이 순이야 그리움이 물결치며 오늘도 못잊어 네이름 부르는데 부산갈매기 부산갈매기 너는 벌써 나를 잊었나 부산갈매기 부산갈매기 너는 벌써 나를잊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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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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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내 방안 거울 앞에서
빨간립스틱 마스카라 짙은향수 뿌리고 예쁜옷 갈아 입고서 거릴 나서지만 정둘곳 없는 서울의 밤 정들지 않는 거리 *뒤돌아 보면 같은 자리 다시 또 그자리 만나보면 그 얼굴 같은 그 모습 늘 사랑에 빠지지만 이별은 늘 나의것 저 어둠이 사라지면 내 슬픔도 사라질까 늘 화려한 네온 불빛에 휘청거리는 밤 그 불빛 아래 서 있는 난 그 누구의 연인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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