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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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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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말아요 아픔이 온다 해도 그대 나를 정말 기억해줘요 혹시 아쉽더라도 눈물 흘리지 말고 지난 슬픔 모두 떨쳐버려요 나를 잊지 말아요 세월이 흘러가도 그대 나를 제발 기억해줘요 때론 기쁨과 희망 모두 잃는다 해도 우리 좋은 것만 생각해봐요 만약 먼 훗날 서로 만날 수가 있다면 그때 못다 한 얘길 나눌 수 있을까 나는 꼭 한마디 네게 전해주고 싶었어 그건 너만을 진정 사랑했다고 나를 잊지 말아요 아픔이 온다 해도 그대 나를 정말 기억해줘요 혹시 아쉽더라도 눈물 흘리지 말고 지난 슬픔 모두 떨쳐버려요 만약 먼 훗날 서로 만날 수가 있다면 그때 못다한 얘길 나눌 수 있을까 나는 꼭 한마디 네게 전해주고 싶었어 그건 너만을 진정 사랑했다고 나를 잊지 말아요 세월이 흘러가도 그대 나를 제발 기억해줘요 때론 기쁨과 희망 모두 잃는다 해도 우리 좋은 것만 생각해봐요 나는 너만을 진정 사랑 했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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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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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안해 언젠가는 꼭 너에게 그 말 하고 싶었어 너의 사랑을 버린 건 아냐 내 가슴속에 안고 살았어 Oh my love 그렇게 나의 사랑을 보냈지만 한번쯤은 그대도 내 생각에 웃어 주기를 Oh my love 그렇게 나의 사랑이 떠났지만 한번쯤은 그대도 나처럼 기억하기를 내게 주었던 너의 사진은 아직도 내게 남아 있는데 빗소리처럼 지난 기억이 아직도 내게 속삭이는데 Oh my love 그렇게 나의 사랑을 보냈지만 한번쯤은 그대도 내 생각에 웃어 주기를 Oh my love 그렇게 나의 사랑이 떠났지만 한번쯤은 그대도 나처럼 기억하기를 울고 있었지 그녀 모습은 아직도 내게 사진처럼 남았네 돌아섰지만 날 보고 있는 그녀 시선이 지금도 느껴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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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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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대와 닮은 사람이 나에게 보여 다가서면 눈물과 함께 사라지는 그대 모두 변한 건 없는데 그대만 곁에 없는데 내게 주고 간 사랑도 그대로인데 그대 모습과 그대 미소가 죽도록 그리워요 왜 멀리 있나요 왜 안보이나요 꿈 인가요 너를 사랑해 눈 감아도 그대 모습이 나에게 보여 손 내밀면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 그대 모두 변한 건 없는데 그대만 곁에 없는데 내게 주고 간 사랑도 그대로인데 그대 모습과 그대 미소가 죽도록 그리워요 왜 멀리 있나요 왜 안보이나요 꿈 인가요 너를 사랑해 눈을 뜨면 햇살과 함께 사라지는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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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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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나던 일이 내겐 너무 힘이 들었어 헤어지는 건 그렇게 쉽게 내게 다가오지만 만날 때마다 느끼는 그런 마음이 이젠 지워질 줄 알았는데 그건 착각이었어 우리 서로 사랑이란 걸 알지 못했던거야 그 누구도 정말 그 누구도 정말 얘긴없었어 아무도 사랑을 몰랐던거야 너를 만나던 일이 내겐 너무 힘이 들었어 헤어지는 건 그렇게 쉽게 내게 다가오지만 만날 때마다 느끼는 그런 마음이 이젠 지워질 줄 알았는데 그건 착각이었어 우리 서로 사랑이란 걸 알지 못했던거야 그 누구도 정말 그 누구도 정말 얘긴없었어 아무도 사랑을 몰랐던거야 그렇게 사랑을 그렇게 사랑을 몰랐던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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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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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오랜 시간을 우리는 헤어졌다네 이별이 만남이란 걸 그때는 정말 몰랐네 그대와 마주 앉아서 부르던 사랑 노래들 지금은 추억인 것을 그때는 정말 몰랐네 사랑이란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소리없이 돌아서 간 너의 모습이 그토록 오랜 시간을 우리는 헤어졌다네 이별이 만남이란 걸 그때는 정말 몰랐네 그토록 오랜 시간을 우리는 헤어졌다네 이별이 만남이란 걸 그때는 정말 몰랐네 사랑이란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소리없이 돌아서 간 너의 모습이 그토록 오랜 시간을 우리는 헤어졌다네 이별이 만남이란 걸 그때는 정말 몰랐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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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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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헤어져야 했나요 너무도 사랑했던 님 인데 창가에 촛불이 우네요 내 가슴에 내 마음에 빗물처럼 흘러내리네요 그렇게 행복했던 날들이 이제는 빗물되어 흐르네 촛불처럼 타오르네 그렇게 헤어져야 했나요 너무도 사랑했던 님 인데 이렇게 잊을 수는 없어요 우리는 사랑했던 연인인데 그렇게 헤어져야 했나요 너무도 사랑했던 님 인데 창가에 촛불이 우네요 내 가슴에 내 마음에 그렇게 헤어져야 했나요 너무도 사랑했던 님 인데 이렇게 잊을 수는 없어요 우리는 사랑했던 연인인데 그렇게 헤어져야 했나요 너무도 사랑했던 님 인데 창가에 촛불이 우네요 내 가슴에 내 마음에 내 가슴에 내 마음에 빗물처럼 촛불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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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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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고운 눈망울에 이슬이 맺힌걸 난 보았죠 설레는 마음으로 그대를 가까이 할 수만 있다면 하지만 그대는 이미 나의 관심 밖인 것을 안 뒤였어요 그대의 작은 손이라도 만질 수 있다면 난 좋아 애타는 마음으로 그대를 가까이 할 수만 있다면 하지만 그대는 이미 나의 곁을 떠나간 걸 안 뒤였어요 왜일까 왜일까요 이것이 정녕 나의 잘못이었나요 아무 말 없이 돌아선 그대가 밉기만 하네요 그대의 고운 눈망울에 이슬이 맺힌 걸 난 보았죠 설레는 마음으로 그대를 가까이 할 수만 있다면 하지만 그대는 이미 나의 관심 밖인 것을 안 뒤였어요 왜일까 왜일까요 이것이 정녕 나의 잘못이었나요 아무 말 없이 돌아선 그대가 밉기만 하네요 밉기만 하네요 밉기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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