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冬話 (동화)] 는 음악과 드라마가 결합된 ‘뮤직드라마’ 라는 새로운 컨셉트의 프로젝트이다. 제목인 ‘冬話’ 에 걸맞게 ‘겨울’ 에 어울리는 따뜻하고 감미로운 곡들이 마치 한 편의 드라마처럼 스토리로 엮어져 있다.
지난 달 공개된 ‘동화’ 제 1편에 이어 이번엔 제 2편이 공개된다. ‘동화’ 제 1편에서 선보였던 곡은 신혜성과 린(LYn) 의 부드러운 하모니가 돋보이는 듀엣곡 ‘사랑…후에’ 와 겨울 대표명곡인 Mr.2 의 ‘하얀 겨울 FOREVER’. ‘사랑…후에’ 는 디지털 싱글로 공개되자마자 SKT 멜론 차트 1위, 싸이월드 차트 1위 등 각종 온라인 및 컬러링 차트 정상위권에 무서운 속도로 진입하여 현재까지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으며, 라디오 및 케이블 TV 방송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제 2편에서 공개될 곡은 이수영이 부른 감미로운 발라드 신곡 ‘눈물이 나요’ 와, MC the MAX 의 보컬 이수가 그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가창한 ‘나만의 슬픔’이 수록되어 있다. ‘눈물이 나요’는 이수영 표 발라드라고 할만한, 호소력 짙은 애절한 발라드곡으로 8분의 6박자의 흔하지 않는 곡에 천재 음악가라고 불리는 정재일의 짜임새 있는 편곡이 돋보이는, 전형적인 이수영 스타일의 곡인 듯 하면서도 색다르고 독특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멜로디에 이수영의 감성 짙은 보이스가 어우러져 그 감동을 한껏 배가시키며, 뮤직비디오 영상과도 절묘하게 어우러져 그 영상미를 더욱 극대화시키는 영상과 곡의 완벽한 앙상블을 이룬다. 이수영 곡은 연주곡 형태로서 ‘동화’ 의 CGV 극장 광고 배경음악으로 살짝 삽입되었었는데, 곡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고. 1월 중순부터 이수영의 보컬이 입혀진 완벽한 형태의 곡을 만나볼 수 있으니 기대가 크다. ‘나만의 슬픔’ 은 김돈규의 히트곡 ‘나만의 슬픔’을 MC the MAX 의 보컬 이수가 그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가창했다. 정제된 듯 하면서도 세련된 편곡에 이수만의 호소력 짙고 가슴 절절한 보이스가 듣는 이의 가슴을 흠뻑 적시는 락발라드 곡이다.
이수영의 ‘눈물이 나요’ 와 이수의 ‘나만의 슬픔’ 2곡에 대한 각각의 뮤직비디오는 1월 중순부터 온라인 사이트 및 공중파 TV, 케이블 TV 를 통해 대대적으로 공개된다.‘눈물이 나요’ 뮤직비디오는 ‘동화’ 제 1편에서 미리 공개되었었던 혜성 & 린의 ‘사랑…후에’ 뮤직비디오의 후반부격에 해당하는 스토리를 담은 뮤직비디오로 ‘사랑…후에’ 뮤직비디오에서 공개되었던 장면보다 남자주인공으로 분한 에릭의 강도 높은 액션씬이나 여자주인공 김윤경과의 가슴 절절한 사랑이 더욱 구체적으로 부각되어 ‘뮤직드라마’ 로서의 완성도를 자랑한다. 에릭은, 최고의 인기드라마 ‘불새’ 를 잇는 가슴 아픈 멜로 연기와 함께, 영화 ‘달콤한 인생’ 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킬러 역과 같이 선이 굵은 강하고 남성적인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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