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ROCK을 기본으로 한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해오며 록 음악 역사의 거장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는 밴 모리슨 의 영화 음악 모음집단 한번도 정식 발매된 적 없는 라이브 버전의'MOONDANCE'"영화 “런던의 늑대인간”"를 비롯해,영화 “델마와 루이스” 속 'WILD NIGHT', 또한, 디카프리오/마틴 스콜세지의 최
신 개봉작인“디파티드”를 통해 선보인 핑크 플로이드의 'COMFORTABLY NUMB'를 로저 워터스와의 라이브로 들려주는가 하면, “광란의 사랑”, “프렌치 키스”, “어느 멋진 날”, “사관과 신사”, “라스트 왈츠”, “7월 4일생” 등 영화 제목만 들어도 그 음악들에 벌써부터 흠뻑 취하게 만들 밴 모리슨의 중저음 보컬이 지독히도 매력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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