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의 타이틀 곡인 ’LOVE DJ’는 ’Club에서 처음 DJ를 본 순간 사랑에 빠졌다’는 내용의 가사를 일본어를 통해 매력적으로 표현 하였고, 그동안 언제나 함께 였고, Bust This의 가장 친한 동료인 PALOALTO, SUPERMAN IVY가 각각 1곡씩 참여 하였으며, 이 두 MC의 목소리로 만들어진 Scratch Track도 삽입 되었다. SIDE-B 의 G.A.S.S와 BUST THIS가 함께 LIVE Performance를 통해 공개했던 ’Bongbong Fingerz’도 기대 해볼만한 Track이며, BUST THIS 의 스승인 DJ NEGA와 함께한 ’들어보기’, ’Clean Up Women’역시 들어 볼 수 있다. 그리고 BUST THIS 결성 당시 첫 작업을 함께했던 SOUL COMPANY의 LOQUENCE와도 오랜만에 ’Do Your Thang’ 이라는 곡을 통해 호흡을 맞췄고, ’Move your butt’은 DJ Juice 의 프로듀싱과 DJ Juice의 친구인 "Sunny"의 건반 연주와 함께 BUST THIS의 맛깔나고 신나는 스크레치로 꾸며져 있고, 내년 초에 나올 DJ Juice의 프로듀싱 앨범을 미리 엿볼 수 있는 "Dolly’s Carol"은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는 Track으로 BUST THIS ALBUM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앨범자켓은 Bust This 와는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인 Elementree Crew의 리더인 JNJ CREW의 ARTWORK으로 산뜻하게 꾸며졌다.
이번 BUST THIS의 ALBUM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Turntablism 음악을 대중에게 최대한 가깝고 친근하게 들려주기 위한 BUS THIS의 색깔 그데로를 담은 결 과물이며, 여러뮤지션과의 새로운 시도를 통해 기존 힙합 음반과는 색다른 앨범이 될 것이다. 그동안 뜻하지 않게 거듭 된 싱글 앨범의 발매 연기로 인한 미안한 마음을 더 알찬 정규앨범을 통해 팬들에게 선보이게 될 것이며, 앨범활동을 마지막으로 해체하는 BUST THIS의 마지막을 장식하며 BUST THIS의 초창기에 했던 작업까지 모두 담아 지난 5년간 BUST THIS의 시작과 끝을 들을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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