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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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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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P. Plant P. Plant DJ! DJ! P.Plant Beat X4
Is know conection MIC famours HIP-HOP! Come street The NYC(New York City) Queation in a P.Plant? Great is a MVP, MIC Repersent Cut master Motherfuckers wanna 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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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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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alia)
아퀴라는 바퀴 달고 달리는 나는 말리아 내 앞길만은 막지마 (그땐) 난리가 나는 날이야 날이면 날마다 다리품 파는 아이야 (그게 나야!) 다리 아퍼도 달리는 아이 소말리아! 절대 못말린다. 이제 놀랄 시간이야 이봐 진짜니깐 긴장 이빠이 해야돼! (예) 깜깜한 밤길에는 헤드라잇 비추고미친듯 달리면은 해뜰날 대충만든 랩스타일로 뱉은라임은 되들않는 게임판이야 애들아 니가 만든 깽판에는 빼도박도 못하게 헤드락이 직빵! 내 랩스타일이 쨉쨉 레프트라잇! 니 면상에 스트라이크! 2Ryu) 거침없이 말을 해 그전과는 다르게 새로운 변화에 빠르게 적응해 나 잠시 쉬었던 시간을 다시 아퀴란 곳에 맡긴 후 더 높이 올라가는 것은 시간문제야 그러기에 난 훌륭한 인재야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게 니들이 빡세게 싸우는 동안 깊숙히 침투해 멋지게 부활하려 기다리는 에어리언 배워이건 네가 상상한 대박인걸 그러니 더 이곳에 이목을 집중해 숨겨진 판도라의 상자 아퀴 GS Brother 그누구 보다더 G-SOUL) 2005 unbomber 소리의 결과로 바로 이씬에 뛰어들어 봐도 역시 밑지는 결과로 날카로운 평가는 피해가질 못해 간혹 노력마저 평가절하 시키는 것에 마저 다 상대하긴 우리의긴 여정에 또 초년생의 무리에겐 앞만 향할 여유도 모자라 잠시 무시해둬 우리 얘긴 이제 첫 보따리를 풀었을뿐 마음속 뿌리내린 열정 이 꽃피워 낸 결실은 꼭 이뤄낼 수 없을것 같던 이씬에 디딘 첫발 의심의 여지없이 자신을 꼭 키워내길 난 기원해 그래 이건 내 입을 통해 나온 아퀴의 포부 이제 진정 네 귀를 열기 위해 우리 소리를 퍼부어 Merci) 입으로 뱉은 말들은 허공의 뿌연 먼지로 흩어져 내려 살며시 내려와 거칠 은 숨결로 M.I.C를 통해 멀리퍼지는 외침은 열정을 담은 랩 구절임을 알아둬 여지 것 참았던 복 받혀 오르는 울분은 흐르는 비트를 타고서 여기 펼쳐진[아퀴의 잔치 준비완료 됐어 이제[마이크 잡지 지금 니 귀속으로 미끄러 지듯이 흘러가는 FLOW에 눈을 감아 지긋이 느껴봐 거짓 없는 시인들의 시를 통해 혁명의 시작이 되는 움직임을 Triggaeffect) 매듭으로 지금의 혼란함을 묶기에 아퀴라는 이름이란 또 하나의 축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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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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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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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
Hiphop it's the universal language P.Plant and me. we'v gotta go with the message 증명의 시간 이제 비로소 분명해진다 이 수년(數年)의 집착 이제 일어선 문명(文名)의 집단 내가 이 작품을 그려낸 이상 가짜들이 맞이할 피할수 없는 불명예 지난 시간 기나긴 날 기다림만이 날 이날까지 이끌었어 어설픈 녀석 더이상 꾸며대지마 난 꽤나 치명적인 rhyme을 뿌려대지만 이건 불치병환자에겐 오히려 유용한 진단 걱정하지마 도대체 뭘 우려해? 이 바닥은 내 움직임으로 도리어 투명해진다 가려내기 힘든 이 우열의 힘자랑 허나 이미 해답은 나왔기에 패자는 한숨을쉰다 이것은 명백한 문명(文明)의 진화 이자 내가 의심없이 선택한 운명의 깃발 Verse-2 Like a tornado rhymebook과 pen을 꺼내고 내 혼을 모은 flow를 흘려보내고 오늘도 고르고 고른 source로 당신을 미치게 만들어 it's like Porno 현실은 끝없이 날 거칠은 덫이란 세계로 내몰아 그렇지만 무너지는 것이란 생각치 않아 확실한 방식이란 자신의 가치관 난 이것을 간직한 몇안되는 사람이다 절대 피하지마 마지막을 알고 있다고 해도 끝까지 가 머지 않았다 거짓말같아? 믿음이 충만한 자만 마주할수 있는 증명의 시간 오랜 기다림의 끝 새로운 세계의 도래 고된 시달림의 늪에 빠진 자들를 구해 후에 누군가의 노래가 울려퍼진다면? RHYME-A- Microphone sol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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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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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
As time goes by(bye) 새롭게 열릴 역사의 장 Sunrise 곧 나의 성장 Desire, Alive 내가 사는 의미 워밍업은 끝났어 준비완료 Raptone&rhyme을 이자리에서 뱉어낸다 내 과거 성적은 힙합의 성역을 넘 볼수 없는 동네MC라는 서러움 (Just try again) 이 까짓게 뭔데 난 절대 멈출수 없어 GODdam Day by day 난 할수 있어 I Promise you 편견과 텃새따윈 신경안써 I just like 하리수 돈 명예까지도 내 가치보다 값질순 없다고 믿어 난 믿어 내 신념이니 후회가 남아도 선택의 결관 심적 충만함의 영광을 얻는 결행의 변화 (더 나아가) 새 출발의 역사를 암시 이 값진 불멸의 성지로 경배해나가는 고집 Hook> I grab MIC 유일한 해방구 내 master key 힙합에 내 뼈를 고히 묻으리 rest in peace Verse.2> 보물섬을 찾기 위해 나 여태까지 곡을 써 왔지만 실마리 조차 보이질 않고 젠장...희망을 쫓아 어딘지 모를 낯선 땅까지 오게 돼 답답하지 살찐 영혼과는 다른 내 육체는 앙상히 메마른 나뭇가지같은 삶은 날 더 Drop da MIC (이젠 그만둬라) Stop 현실을 직시할 방향을 제시해 난 배신했지 성공이라는 키워드 돈이 밑바탕 기본 지겨운 씬을 벗어나서 즐겨 불치병 이라 외치던 힙합의 중독 어차피 한번쯤 버리게 돼 I want 돈 money cash 현실의 정답은 협상과 청탁뿐 타협의 결말은 척박한 변화를 이빨을 드러낸 그들에게 역시 적대감을 먹이감이 되지않기 위해 선택함을 Hook> Drop the MIC 한번쯤 거쳐야 할 퀘스트니 이제는 정신차릴차례야 rest in peace Verse.3> (yo my fellas 그리고 내 rhyme) 손발이 묶힌 채 난 (걸어가야 할길은 한길뿐이고 이것은 해방) 험한 지뢰밭 (또는 지름길 딜레마) Shut ya mouse Bitch Beat없인 내가 살아갈 의미 없지 넌 살이 찐 돼지가 된다해도 행복할까? 배고픈 인간의 설욕과 빈곤보다는 낫다 이게 my style 이젠 마이크 한자루 와 이별의 시간 이게 하나남은 반짝이는 희망의 씨앗 두갈래로 갈라져버린 생각은 불안해 추악해쳐 버릴수 밖에 없던 세상을 탓해 나 갈래 Back in the day 몰랐던 그때 내 fantastic dream은 지금 와선 trick 후회 따윈 없지 눈을 감기전까지 매 한가지만 쫓아가리 나침반의 바늘이 잠시 헛바퀼 돌았을뿐이니 울분을 이젠 삼켜 경긴 이제 전반전 P.Plant wit Casper Be careful 이윤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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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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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
쏟아지는 Baet에 심장 박동은 더 살아있다는 걸 증명 하듯이 분명 하게 가슴을 때려 꿍. 짝 소리에 맞춰 펜으로 불을 붙여 종이에 내 삶 속의 경험들을 물감처럼 비트 위를 젹셔보네 한잔 술처럼 스며들어 마치 출렁이는 술병 위에 비친 내 모습은 어느새 부쩍 자라 이제는 거친 청년의 얼굴이 낯설어서 고개를 푹 숙인 난-원숭이 남과 달라 자신의 틀 속에 고립된 대가는 오직 내쓸모없는 고집뿐인데 인생이란 뒤엉킨경주에서 뒤쳐진 내게 남은 신념이 준 자그만 깨우침 하나 절대 흔들림 없는 중심을 지켜 언제나 진실 된 자기 자신을 믿어 hook x2 꿈을 향해 내딛는 나의 발걸음 그건 아이의 순수함과 같거든 라임 북 깊숙한 곳에 숨겨둔 문장들이여 내 갈 길을 알려줘 verse.2 판자 지붕의 동네 그 좁디좁은 곳에 꿈을 키워 오며 자란 아이는 어느새 낡은 공책속에 담긴 자신의 노래 들에 이야길 담아 멀고먼 꿈을 쫓네 허나 쉽지 만은 않은 이길 위에서 처음 그 맘과는 다르게 희미해져 가는 다른 이들과는 차츰 같은 생각을 하는 나를 자꾸 다그쳐 가끔 날 비웃는 몰지각한자의 옳지 않은 말 때문에 골치가 아파 솔직한 말만 하자는 일념으로 진실 된소리만 담아 냈지만 내 모습은 그저 초라한 사람 일뿐 지나온 그리 길진 않지만 흘러간 시간들이 삽시간에 물거품될까 하는 이 씁쓸한 기분을 뒤로한 채 난 홀로 텅 빈 방안에서 지쳐가네 hook x2 verse.3 그래 나! 화려하진 않지만 같이할 형제가 있기에 앞으로 맞이할 미래가 어둡지 만은 않음을 확신해 긴 시간 방황 속에 얻은 마음가짐에 운율을 실어서애써 짧은 시를 써 언제나 지금 처럼 확고한 기준점 안에서 내 모든 혼으로서 빚어낸 한편의 시를 이곳에서 나 피워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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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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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
하나, 둘, 셋, 넷, 다섯 시 넷, 셋, 둘, 하나씩 내뱉어 P.Plant beat 위로 휘감는 노를 젓는 뱃사공은 헛도는 이를, 붙잡기 위해 이틀 밤을 새 밤새 나눈 얘긴 어찌됐든 비밀 난 이 scene을 선전할 (oh) 이름은 비밀 난 bad boy like K-1 mad Choi 여느 머글과는 비교하지 말라구 말라비틀어버린 뒤틀려버려 뒤뜰에 버려진 감성과는 다르게 확고한 스타일로 당신의 심장까지 간다 (uh uh) 저리비켜/ 내 설자리서, 아님 내가 갈게 잘있어 난 나쁜 소년, I'm a bad boy, listen hook) I am the Rookie of the year. come here. 난 이 scene의 갑작스런 Rookie I am the Rookie of the year. come here. 난 당신이 원하는걸 가지고있어 I am the Rookie of the year. come here. 당신의 감성을 파고들 주사바늘 난 I am the Rookie of the year. come here. 힘주지마. 경직된 감성을 풀어줄게. verse2) 여기서 내뱉는 MC는 (oh) 베일에 가 (oh) 려진채 (uh) 매일해나 가 이제, (uh) 내가 이제 절절대는 모순을 타파하러 바람이 차게 불던 양지에 불을 붙여 천지에 불이 붙더니 숨어 있던 놈들이 음표를 바로 토해내 핫 hook) I am the Rookie of the year. come here. 난 이 scene의 갑작스런 Rookie I am the Rookie of the year. come here. 난 당신이 원하는걸 가지고있어 I am the Rookie of the year. come here. 당신의 감성을 파고들 주사바늘 난 I am the Rookie of the year. come here. 힘주지마. 경직된 감성을 풀어줄게. outro) I am the Rookie of the year. come here. 이리와, come on K.RaBit은 new shit. 아퀴, K.RaBit 새로운 +의 발견 P.Plant beat 위로 32마디 매니아 환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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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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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 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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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
"그 여자에 허리둘레 만큼 거릴둘래"라는 너희들에 생각은 넣어둘래? 메스컴에선 매쓰껍게 떠들어대 꽤즐겁게 나도 보면서 쳐 웃었네! 매일 떡칠한 메이크업은 더 웃겨!(예!) 매일 커가는 대가리에는 "메이커 아니면 안입어" 라는 안일한 생각은 아니란 말이야 (소말리아!) Wake up! 들어봐 딱 들어 맞는 내소리를 풀어놔 불어나는 뉴스와 드러나는 진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드라마를 보고있지 시청률만 지껄이고 있어. 이건 문제 있어! 이제는 listen up! 활짝 귀 를열고 살짝 이 수렁에 한발작 다가와줘 Listener! 지금 너를 당장 휩쓸어! 니들에 손은 비트에 맞춰 리듬을 타며 휘둘러대! 이노래는 tv는 안나와 cdp로 듣든 아니면 p2p로 다운받아! Hook> 고개를 끄덕(끄덕) 어깨는 들썩 (들썩) 그들이 그리는 그림은 나는 인정못해! 고개를 끄덕(끄덕) 어깨는 들썩 (들썩) 이제 이게임? 난 임전무퇴! Verse.2> 소말리아 절대 못말린다 소말리아 절대 못말린다 돈도 없고 차도 없어 차도 없는데 기름도 없구요 이름은 말리아 고난을 업구요 사는 아이야 뭐든 꾸역 꾸역 집어 삼켜 그리고 일어났어 (예!) 비록 낮설어 도 피곤한척 말어! 이것봐 저기로 비켜봐 쳐 버리기 전에 어서 어? 돈도 없고 차도 없어 Hook> Verse.3> 티브이 켰어?껐어? 다같이 모여서 "누가 누구를 만나고 얼굴을 어디를 고치고.."라는 말을 하는데 나는 그 한 가운데 입 발린 소리로 맞장구. 김빠진 콜라 같은 애들이 힙합이 이러쿵저러쿵 꼴깝하는 테두리 그 안에서 테트리스 같이 라임 맞춰 !(매트릭스 보다 환상적!) 내스킬에 발맞춰! (원투) 잘난척 하는 아마추어든 아마 처음 깔맞춤한 사람들 모두다 발맞춰 (얼쑤) 어리숙 하게 있지도 마 멀뚱하게 보지도 마 모두 이 바닥에 집합(퍼뜩) 이봐 이제 이자리에서 비트박스를 시작해 말리아에 프리스타일이 직빵 이니깐(어쭈?)하하하 비판이 빗발치는 힙합씬에 진짜가 입장!어! 소말리아 절대 못말린다 소말리아 절대 못말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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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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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아는 말은 "Mother Fucker", "You know what I'm saying?" 이거 두개. 전부 다들 같은 말을 뱉어. LA.. NY.. 왠 듀렉? 머리 깍은 아이는 다들 "WEST SIDE!!" 좀 그만 두게. 이태원 영어 백날 써봤자 너도 가는 군대. Verse] 잘 들어봐, 좀. 난 잠들 때마다 소음에 시달려. 난 참 많이 봤어. American Soul. 그치만 여긴 한국, 서울. 홍대는 참 좋은 동네지만 좀 거슬리는게 많아. 잡종 흑인 놈들과 손 잡고 호텔로 가는 Hoes. 잘나가는 놈들에게 여자는 모두 Sex Dolls. 고무 총으로 쏘는 척하는 놈들. 그리고 또 Bandana, 큰 목걸이, 큰 시계, New Era.. [Bling Bling-] G-unit 뮤직비디오나 보게나. 자나깨나 Player, Hustler, Gangster 못돼가지고 안달이야. 각종 갱단 제스쳐. 그런거나 다 흉내내면서 입술 내밀어서 간지가 어쩌니 저쩌니..거 참.. 간지는 그렇다쳐. 니 짱꼴라 눈은 어쩔거니? 벅차 오르던 Kick, Snare.. 이젠 본토랑 엇비슷해. 그래도 따라할게 따로 있지. 넌 환상이 너무 깊숙해. 쏴보지도 못한 총, 펴보지도 못한 마리화나, 가보지도 못한 LA, 발음 구린 영어로 말이많아. 흑인, 백인, Philpinoes, 유태인, 혼혈아 까지 많이 만나봤다만 Club가의 태닝 제대로 해서 까매진 여자 얘기는 홍대에서 처음 들었어. 노동자한테나 갖다대긴..God Damn it, man.. Beat가 날 때릴 땐 나도 좋은 말 하고 싶어. 근데 길거리엔 온통 다 쓰레긴데? 백인의 기둥이 몸에 배긴 애들은 예길 해. "몸주고 영어도 공짜로 배우고.. 뭐가 문제길래?" 하.. 2001년.. 그때도 똑같은 주제로 랩 했지. 곡 제목은 "KOREAN II". 그 시점이면 난 흑인애들에게 뒤쳐지며 외쳐. "이 씹.." 난 문화를 인식하지 못하고 차별에 질식돼. "Fuck this SHIT!" 근데 그때도 이태원이나 홍대엔 희안한 머리 해놓은 애들이 참 많았지. Cornraws and all that. 그런 애들이 내가 Club에서 놀 때 티켓을 끊어. 내가 볼땐 이 모든게 폼 때문에- Now, just STOP! 내가 아는 선배가 말했지. "영어로 Rhyme을 만드는 MC는 한글로 못하니 그러겠지. 편법으로 백지를 채우는거지. 새끼..이해했어?" 어떻게 이해 못 할 수 있겠어. 나도 영어 안에서 Rhyme을 캤어. 막힌 부분에서 애써 벗어나기 위해서. 난 그런적이 셀 수도 없어. 단, 그랬던건 다 내 실력 문제. 딴 애들은 좀 달라. 겉 멋이나 그딴거나 동경해. 딱 이 말이 이딴 상황에 맞을듯해. "빈수레가 시끄러" 가끔 구린 발음 들을 땐 내가 다 민망해. 지가 한말의 뜻 해석은 돼? 올바른 외래문화 정착은 무지의 벼랑 끝에.. Outro] 그들이 만약 한국어를 버리고 기존의 틀을 던지고 역사와 무모한 전투를 벌이고 자신의 검은 머리를 움켜쥐고 한국인이라 불러지고 그러면 난 한국인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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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 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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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flow>
긴말은 필요없어 딱 1절에 끝내줄께 두서없이 써낸 이야기가 꽤 맘에드네? 하필이 시간에 나와 마주쳐 넌 표정이 무척구겨졌어 shit 이미 나를 멈추겐 늦어 막다른길 아니면 낭떠러지 끝에 종착한 기분 선택은 간단하지. 이쯤에서 돌아서던가 니 갈길을가 그게 싫다면 몸을던져 콱 뒈지던가 오늘 내 말씀을 잘 새겨둬 Deepflow 가라사대 제 3막1장에 서두 "절대 이 선을 넘지마" 달콤하지도 유쾌하지도 않은 금단의 열매를 먹지마 저 커튼 장막을 여는 순간 지옥같은 현실이 널 기다리껄? 날 마주쳤거든 이시간 친절한 베테랑 엠씨의 충고한마디 "솔직히 너도 좀 겁나지?" Minor-P> 네 녀석은 아직몰라 이 바닥 숨겨진 커튼 뒤 진짜들의 몰락 짙은 안개가 걷힌 뒤 니 눈을 가린 흙바람과 높다란 탑 지레 겁먹고 니 열정을 쥐었다 놨다 건방진 녀석 그런 안일한 태도로 덤벼들다니 어리석어 눈앞에 되도록 안보이게끔 빨리 사라져 주길바래 어느날 문뜩 널 죽여버리기 전에.. 부족한 짬밥이 널 대변해 넌 대번에 굶주린 하이애나들의 영웅이 곧 되려해. 입안을 감싸도는 그 달콤한 열매 가시가 돋아 그 입좀 그만 열게. 좆같은 추위에 처해서야 저 따뜻한 이불속을 그리워하는 미련한 동물 이시간 친절한 베테랑 엠씨의 충고한마디 "솔직히 도망치고싶지?" 뢰붕괴> 웃기는 소린 짚어치우고 길이나 좀 터줄래? 아니면 계속폼만잡다 내게 얻어 터질래? 좀 굴렀다고 거드름?,너 할때 누가 거들든? 그러니 그냥 닥쳐 네판에 누가 껴들든 네들은 잔뜩 그려해치우곤 내껀 열심히 그려놨더니 뭐라하나보니 기껏 캐캐묶은 방안에나 가둬둘 그림? 이봐 그건좀 웃긴데...guard you'r grill! 그씬안에서 네가 조금 버텼다고 베테랑? 네입에든 겉멋든 사탕이나 뱉어라 지금보니 너말야 꽤 짓궂은것같군 그러니 지금껏 많이애써 내가 가꾼 소중한 정원엔 너는 출입금지네 짓밟을 생각말고 넌 구경이나하길 그리고 마지막 내 부탁 좀 들어줄래? "문 열어 이 씹할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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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 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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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
솔직히 말하자면 죽이고 싶은 놈들이 한둘이 아냐 그래도 얌전히 잘 넘어가려 나 아무리 발악해도 잘안되. 그놈들이 우리를 말할땐 자나깨나 잘난체만 하네 너 주제좀 파악해 그래 니 두터운 귀의 청각은 존경할만하군 근데 고막을 뚫고 심장으로 가는 음악이 무얼까 젊은이의 고뇌? fuck i really love it but you never know what the real is, 평생 당신 주변에, 사람중 멋진 분들을 추려내 리스트를 작성하고 '그외엔 몽땅 구려' wack이라는 명찰을 만들어 생각날때마다 내 가슴팍에 붙여 그러고선 우릴 당연하게도 적으로 분류해. 고지식한 취향도 결국엔 유행 기우에 불과한 말들로 아예 점을쳐 니 운세는 우리를 점치기보단 좀 더 진일보한 니 이미지를 보강하는게 아니던가? 좆까!! Hook> all the way you be the critical ack like you god. fuck then you bring it lord. you pretend you respect origine but they never call me the wannabe holy shit Verse.2> one another element is goin' to come into the scene claver things aren't always respectable theme just like no ways to real for the losers that' true ya crew? where's ya roots? 단순하게 생각해 아가야 관두자 프레싱뿐이라도 네겐 과분한 투자 뾰족히 각져 있는 너의 사상 낙관적으로 보여? 난 감격했어. 니 연기 유리판 위를 걷는 우리관계 걱정마 내 성공으로 널 유린할께 궁핍한 니 무기만으론 한국힙합을 바꾸기란 무리야 구지 묻지않아도 you knew it 당신. 의식을 가진 철학가? 너 자신을 쳐다봐. 당신은 안전한가? 저마다가 적막한 이 전장에서 선악과를 언어란 칼로 베어 먹다가 처절한 자기 수치심에 떨어 네게는 적장이 누군가? 진정 너 생각이란걸 하고서 노래를 부를까? 그들은 알수없어 이바닥의 비밀 잔정으로 이루어 질수 없는 씬의 진리 Hook> all the way you be the critical ack like you god. fuck then you bring it lord. you pretend you respect origine but they never call me the wannabe holy sh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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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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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공씨디
될때보다 안될때 많아 배부를때보다 고플때 가 많아 하지만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몰라 그래서그래 개나 소나 달려드는거야 편하지 않아 내가 선택한길 변하지 않아 한번 결정내린 일 쉬워 보여 니 인생을 걸 만큼 어리석어 가슴에 상처를 더할뿐 멋있어 보이니 이 좃같은 새끼야 인생에 한번쯤 이 좃같은 새끼야 여자나 꼬실려고 구라같은 새끼야 빈 수레는 요란할 뿐이야 오늘도 내 몸을 혹사시켜 제국의 건설의 꿈 한발짝 다가서려 험난 한 이바닥 서리가 서려 김이나 언더 365일 카 트리나 2절 쿠퍼 시작은 했는데 무언가 부족해 이렇게 왜 가슴이 답답한지 도데체 시간은 한순간에 모든걸 알려줬지 어쩔수 없어 알고 나니 그래 방식이 말로는 모두다가 하나면서 결국 생긴거 대로 놀고 있어 니들 제국 알고보니 사탕 발린 말뿐 우리는 먹고 살기 바빠 따로 놀뿐 끼어들수 없어 나를 건드리면 까 언제나 그래왔어 난 외톨이니까 지금껏 버텨냈어 하지만 숨이 차 내꿈은 저기 빠르게 눈앞을 치고가 (항상) 나 생각해 가끔은 꿈속에 (항상)언제나 주인공 끝까지 멋지게 (이렇게) 쉽게 될수만 있다면 모든게 원하는대로 다 모든걸 할텐데 3절 공씨디 힙합은 하나라고 외치면서 정작 언더는 병들어 혹은 바짝 추한 몰골에 산건지 죽은건지 선배들은 가오 잡기에 너무나 바쁘지 뭉치는 놈들끼리 그리고 하나레 어디도 낄수 없는 나는 어디로 가야해 랩퍼들 슬수 있는 공연장은 어디에+ 돈 맛을 맛본 뮤지션은 어느 순간 사업에 손을 대 마이크가 아닌 접대 하얀 도와지는 결국 다 시커멓게 뽀르노의 섹스 아무 의미없게+ 내 맘을 흔들어 놓고 떠나간 그년 같애 니년의 주둥이 칼로 도려내고 싶었건만 그동안에 정을 봐서 참으니 험난 한 이바닥 서리가 서려 김이나 언더 365일 카 트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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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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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
법치주의국가란 한국에서 이루어지는 정치는 이루다 말할 수 없을만큼 매일 비리가 판쳐 돈 챙기기가 바뻐 자기들끼리 짜맞춰놓는 치밀한 작전 국민들이 갖다바쳐왔던 세금들을 몰래 꾸민 불법적인 방법으로 배채운 그들 본래의 모습을 드러내 커다란 수확과 쌩돈을 바라는 추악한 행동에 악순환만 계속돼 Verse2) 극심해진 생존경쟁의 시대는 계속 범죄를 쉽게 저지르게 만들어낸 실체 어디를 가든 끊이질 않는 사건과 사고 욕심과 탐욕이 부른 비참한 결과라고 돈때문에 남을 등쳐 먹고 사기를 쳐 더하면 사람을 죽여 현대판 '살인의 추억' 서로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의 연쇄 그게 인간세상같아 겁이나는 게 현재... Verse3) 황금만능주의가 복권이란 것을 만들어놓은 이래, 준비된 투기에 많은사람들이 다 목적이같거든 다들 더 좋은 미래를 위해 무리해 로또 1등만하면 일확천금이라며 일단 전부가 당첨금만 타려고 발버둥쳐 때부자로 거듭나려고 매일 헛꿈만 꿔 그렇게 헛물만 켜 번 돈을 허구한날 퍼 Verse4) 아직도 계속 전개되는 성매매 아주 은밀한 뒷거래로 얻게되는 건 대개 똑같은 것 여자는 돈, 남자는 몸 서로가 원하는 걸 맞바꾸고 유혹의 손짓에 곧바로 모텔로 직행 그저 몇장의 지폐면 몸을 허락해 쉽게 단 하룻밤 쾌락의 문란함은 결국에는 많은 낙태와 에이즐 낳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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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 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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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 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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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OUL>
내가 한 여자에게 세번 당한 기억이나 문뜩 매번 내 잘못이라 치부해 버리지만 사실 좀 분해 늘 그래 자신이 보고싶다는 말로 날 현혹해 떠날땐 독했 던 그녀가 날 도저히 못잊겠데 처음엔 이게대체 어떤 상황인지에 대해 생각할 여유도 없이 그녀만 가슴에 가득해 난 다른생각은 전혀.. 머리는 백지화되 모두 나는왜 그녈 잊지 못하는지도 이해가 않된다는 말을해 내 마음의 소리는 그냥 따르래.. 이 다음엔 이번 같은 일은 없을거라 다짐해 다시 내눈과 귀는 네게 사랑을 속삭여.. 자신해..그녀의 한번의 실수는 우리사이를 굳게 다지네 이건 나 자신의 그녈 향한 믿음의 결실 그러나 결말은 내뜻과는 역시 다른 것임 을.. 그 거짓은 누군가를 필요로 할때 드러나 우린 다시 만난게 큰 실수라며 그년 또 날떠나 Hook> 그녀를 믿지마 그년을 잊지마 그녀를 일찌감치 잊지 못한 내 실수같지 미련은 갖지마 그년은 갔잖아 다시 돌아올것 같지? 와도 결말은 늘 같지 2ryu> 작은도시안에 착한 형제둘이 술과 랩하는거.. 배불리 영원히 함께 할 여자도 있어 그무엇도 부러울것도 무서울 것도 없는 형제 그러나 현재 모습만 바라보고 군대라는 문제 해결하지 못해 아니 해결하지 전에 그여자 둘이 저멀리 오지 못 할 곳으로 사라지니 어처구니 싸구려 니 편지한통 전화 한번 그것밖에 남은것이 없으니 새해가 되기전에 네게 전해 그녀들을 믿지말라고 뻔한 눈물 가식적 웃음 똑같은 거짓이라고 그게 진심이라도 절대 믿지말라고 형 내 이야길 들어봐 진짜 우리가 달라져야해 멀리 미래를 그려봐 형편없는 거짓인 그녀들에게 복수보다 꽁수로 다 꼼짝못할 잔인한 반전을 가져다 주는건 어때... 뭐 어때.. G-SOUL & 2ryu> G-난 마음이 아파 떠난 그녀생각에 많이 아파 2-그래 많이 아파해 나중에 그마음은 배로 갚아 G-배고갚아 그래도 난아직 조금 미련이 남아 2-참아 이사람아 그게 사랑이라 생각은 말아 G-알아 이사랑이 거짓인걸 허나 첫사랑 이란건 아마 이래서 상처도 추억이 되나봐 2-그래서 남은 추억이 그것밖에 안되나 차라리 더 털어내 그리고 절대 그녀를 믿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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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 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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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
매일 밤 날 잡아 끄는 그는 그 늪과 같은 어둠속에서 내 쉴 길을 이끄는 그늘과 같이 상냥하게 속삭여 난 잘알아 너만의 속사정 끝이 없는 만족을 줄테니까 나와 계속 사귀어 녀석이 아무 동의 없이 계약 성립 한번이 라도 거슬러 본적이 없었던 섭리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이 큰힘을 가진 자석이 날 끌어 당겼지 질질 끌고다녀 그 자식이 내겐 원한건 아무 가치 조차 없는 것 내 소유인지 조차 인지 하지 못한 것 숱한 거짓을 내게 만들었어 그딴 건 가져가도 난 좋다고 만족하고 날 놓아줘 나 모르게 이십사년간한 방에 서 나와 동거 한놈 너 없이살려다간 끝장이라고 경고한 너 동반자나 동역자도 아닌 네 정체를 알겠어 나~동반자살 로 서라도 너의 존재를 막겠어 Verse.2> 그것은 마치 모기 와도 같지 밝은 아침 빛이 있을 때는 그 모습을 감추며 기다리다가 마침 어두워진 밤되면 날개 펴 활개 쳐 이른 새벽 안개처럼 놓쳐 손아귀에 서 너 안심하려 하지마 잠시라도 방심한 다면 어느새 당하는건 삽시간 (맛이간) 너의 피를 빨아대 중독된 넌 말안해도 그 발아래 무릎 꿇고 말았네 영혼 마저 팔았네 (쌓여버린 부채로 답답해 숨도막혀 신발끈을 푼채로 끝도없이 도망쳐)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아 그것의 집요함. 매일밤 꿈은 끈적한 탐욕스런 피곤함 나만의 비밀 그것을 빌미로 내게 친근히 협박을 해 매일 밤 핏빛 끝없는 긴 미로 날 쫓아와 더 빠르게 난 모든시간에 몸을 사린다. 녀석은 희대의 살인마 (녀석이 죽인 이들의 시체가 저 하늘끝까지 쌓인다.) Verse.3> 언젠가 부턴가 사모했나 나만의 한적한 삶 그 얼마나 감싸맸나 썩은 내가 항상 내 안에 진동해 내 맘속 죄악의 배설구 겉으로만 멀쩡해 사실 빛좋은 개살구 그 수많은 사람중 제일 행복한 사람은 그 누구 진정하게 너와 내가 우리가 꾸는 꿈은 (헛되고 헛되 부풀어오르는 헛배 흠없는 영혼보다 귀중한 보물은 없대) 밤을 태우며 쉴 사이 없이 비춘 네온싸인 한점의 어둠도 없이 태양이 뜬 사이 가려져 있던 것들이 뚜렷이 비춰질때 은밀한 것들이 다 드러나 밝혀지네 어두운 방에 불킨듯 환해져버린 나의맘 커다란 자석보다 더 큰 자석의 자기장 길, 진리, 그리고 생명 날 비춰주네 한줄기의 빛 Outro> 정신차려보니난 타협을 한건가 아님 알면서도 난 그와 손을 잡았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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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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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OUL>
한국 힙합의 선두에선 1세대 부터 국내 힙합을 선도 했던 이들 모두다 짧은 역사의 문화를 큰 백지위에 담을 거라는 신념으로 채워 후에 그뒤에 뒤 따르는 이들의 짐을 덜어줄 아버지의 마음같이 가시밭길을 닦아 좀 더디지만 세월이 지난뒤 그들의 행로는 큰 빛을발해 내가 출발했을땐 교과서와 같에 그들의 말에 난 마음의 돛을 달았고 그들의 음악에 담긴 열정과 의식은 날 매료시켜 지금도 난 처음 느낀 감동의 곡이 내귀에 맴돌아 힘든 고난을 이겨낸 문화의 시조 그들의 시도 속에서 갖추어진 모습을 아주어린 초년생 이 본받아 경의를 표하며 길을 올라가 혼자 갈수없는 길을 나서며 그들을 위해 난 노래해 진심이 담긴 내 마음의 존경심을 담아 Hook> G-SOUL이 담아낸 마음의 소리에 진심을 담아낸 노래해 마음을 말하네 힘든 이길을 닦아낸 이 소리의 시작에 난 작게 내 소리를 드리며 여정을 시작해 Merci> 그들은 내게 길을 인도해준 안내자 보다 넓은 사고를 갖게 해 언제나 나의 머릿 속은 그들의 지식들로 부터 얻은 영감으로 새로운 뭔가를 끄집어 나오게 해 때로는 나아갈 곳을 환하게 비쳐주는 등대 같은 존재 이곳으로 초대는 올바른 선택이자 보다 더 높게 도약할 수 있는 이곳 낮은 공간에서 부터 울려퍼지는 그들의 소리는 깊이 잠들었던 심장을 두드리는 진동으로 보다 더 큰 감동으로 퍼져가 이건 순간이 아닌 영원함 평화와 순수한 열정을 가진 영혼과 어우러져서 나오는 거친 파도와도 같은 맘을 담아 이 씬 에 내 모든 걸 맡겨 계속된 흐름에 맞춰 Hook> Merci가 담아낸 마음의 소리에 진심을 담아낸 노래해 마음을 말하네 힘든 이길을 닦아낸 이 소리의 시작에 난 작게 내 소리를 드리며 여정을 시작해 Out> 끊임없는 외침은 우리가 이어받아 계속된 변화에도 이곳을 지켜간다 열정의 시발점을 앞서서 먼저간 그들의 흔적으로부터 점점 번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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