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어질 듯 끊어질 듯 예상을 뛰어 넘는 길고 긴 고음, 러시아 음악 매니아의 우상 알라 소렌코바의 『 볼가강 』 드디어 공개방송을 통해 널리 알려진 월드뮤직 최고의 전문가 서남준 선생의 글을 서문으로 러시아 음악 전문가들이 극찬한 안나 게르만의『스텐카 라진』, 러시아 국민 성악가 이반 뻬트로프가 부르는 타이틀 곡 『트로이카』, 쟌나 비쳅스카야의 『속요』,
안나 리트비넨코가 부르는 『짙은 자주빛 숄』등 이 겨울에 어울리는 주옥같은 러시아 레퍼토리들로 가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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