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앨범 출시를 앞두고 각종 행사나 공연의 이벤트 사회를 보면서 "트로트가수 길은규 입니다"라는 말로 시작할 정도로 트로트를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했던 시원하게 웃는 모습이 보기좋은 청년 길은규는 자신의 이름을 건 첫 싱글 앨범을 녹음하던 중 갑작스런 사고로 수개월간의 지연속에 또 다시 좌절을 맛보기도 했지만 수술 후 더욱 성숙해진 목소리 이번 노래를 더욱 완성도 있게 소화해냈다.
이번 길은규 싱글앨범 반응을 보면...
기존 트로트의 구성진 리듬에 신선함과 세련미가 묻어있는 이번 앨범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40-50대 뿐만아니라 10대부터 모든 세대의 취향에 근접하고 있어 음반녹음 당시부터 크게 관심이 모아졌다
현재 라이브 무대와 각종 행사 및 공연을 통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다가올 2006년은 길은규의 한해가 될 것을 조심스레 점쳐본다
이 앨범을 기획한 Now엔터테인먼트는....
이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들을 녹음전부터 공연과 행사를 통한 모니터링을 거쳐 폭발적인 반을을 일궈낸 작품 4곡을 선별. 2년여 준비기간을 거친 후 오래토록 기억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자 기획하였다.
떠오르는 트로트시장에 신선하고 젊은 남자 가수의 등장으로 트로트 르네상스를 일궈내겠다는 각오로 길은규의 첫 데뷔작품을 발표했다.
한국 최고의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동시에 현재 아시아에 거세게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의 트로트 선두주자를 꿈꾸는 길은규는 오늘도 하루하루 열정을 쏟아부으며 노력중이다.
신인가수 길은규에게 앞으로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며 이글을 보신분들 모두 앞으로 계획하고 준비하시는 모든 일 꼭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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