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음반의 주소비자로 2-30대 성인층이 다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2-30대를 포함해 폭넓은 대중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정통 포크음악의 명맥을 이으면서 발라드, 안데스음악 등의 장르와 크로스 오버한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가지고 신인가수
“강건”이 첫 번째 앨범을 발표했다.
■ 1집 앨범 수록곡을 직접 작사, 작곡한 싱어송라이터
애절한 노랫말과 쉬운 멜로디로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와 닿을 타이틀곡 “우애(바보같은사랑)”는 “나 같은 없는 건가요”의
추가열이 직접 녹음실에서 의견을 나누며 작업 했을 뿐만 아니라, 80년대 음악을 사랑하는 성인층에 향수를 안겨줄 아코디언,
통기타 연주의 포크송 등 어쿠스틱 사운드가 주를 이룬다.
강건이 직접 작사, 작곡한 두곡(“노을”과 “너를 안고 잠들 그날까지”)이 포함된 이번 음반에는 전형적인 포크 음악부터
신세대 발라드 느낌의 곡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이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다양한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 작사, 작곡과 부드러운 음색까지 지닌 실력파 “뮤지션”
아직 대중들에게 “강건”이라는 이름은 낯설지만, “강건”은 이미 십수년간의 아마추어 활동을 통해 경험을 쌓아온 실력파
“뮤지션”이다. “강군”이라는 이름으로 언더에서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그는 그동안 라이브공연으로만 팬층을
만나왔으며, 학창 시절부터 작사, 작곡, 편곡 실력까지 갖추고 있는 신인 아닌 신인. 편안하고 감미로운 voice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음반 발매와 함께 본격적으로 제 2의 음악 인생을 시작하여 “언더”에서 주류 음반 시장으로 진출하게 된 것이다.
■ 첫 번째 앨범 - 송광식, 쌤 리, 함춘호, 강수호 등 실력파 음악인들이 참여한 수준 높은 앨범
“강건”의 첫 번째 앨범에는 실력 있는 음악가들이 편곡과 세션에 적극 참여하였다. 최고의 연주 실력을 자랑하는 기타리스트
Sam Lee와 함춘호, 드러머 강수호 등이 세션으로 참여하여 한층 수준 높은 사운드를 연출하였고, 피아니스트 송광식은 강건의
음반을 위해 특별히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곡 2곡을 선사하였다. 또한 윤도현밴드의 기타리스트 허준과 옥슨출신의 서형무,
가수이자 방송인 류주석이 앨범에 참여하여 우정을 과시하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