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량의 맑고 서정적인 발라드를 그리워하는 중음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새앨범. 한국, 일본, 대만을 넘나들며 현지의 우수한 음악인들과 함께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낸 앨범
|
INTRODUCTION광량의 맑고 서정적인 발라드를 그리워하는 중음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새앨범. 한국, 일본, 대만을 넘나들며 현지의 우수한 음악인들과 함께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낸 앨범
TRACKS
RELEASESREVIE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