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나나 -우리에게도 올수 있구나 이별이 올줄 몰랐었구나 나의 사랑이 부족했나봐 모자랐나봐 모두 미안해 허나 남으로 살아간다니 좋은 사람을 만나 보라니 아직은 니말 실감이 안나 니가 날 떠나 어찌 날 떠나 이러지마 제발 내 슬픔을 봐 잘못되졌단 이유에를 어떡하라고 되돌리고 싶어 날 떠나 가지마 가슴이 터질만큼 니가 보고싶어 이렇게 혼자 남겨졌는데 너는 냉정히 일어섰는데 왜 난 아직도 실감이 안나 니가 날 떠나 어찌 날떠나 이제 겨우 나를 다 줄수 있는데 힘들지 않게 행복하게 하려 했는데 가슴이 아파 너무 보고 싶어 이대로 기다리니면 니가 올꺼야 다시 내가 혼자 될지 몰랐어 이번만은 니가 내 생애 마지막이라고 믿었어 어리석게도 이러지마 널 정말 사랑하는데 힘들지 않게 행복하게 뭐든지 해줄텐데 되돌리고 싶어 날 떠나가지마 가슴이 터질만큼 니가 보고 싶어 -
그대 거기 왜 있는거죠 날 모른 척 하나요 그대만 기다리다 이렇게 못참고 왔죠 뭐가 그리 즐거운건지 실없이 웃는 그녀 그래요 나 없이 많이 힘들었죠 어쩌면 그게 편할지도 몰라요 나도 모르게 그댈 사랑한다 말했죠 들리지 않나요 나의 고백이 먼저 대답했으니 그댄 내 사랑이죠 두번 다시 만들 수는 없어도 영원히 그대만을 나 바라볼게요
그대여 좋아보이네요 나완 다른 그대여 오히려 나보다 훨씬 그대에게 소중한(소중한) 사랑을 줄거라 믿어요 나도 모르게 그댈 사랑한다 말했죠 들리지 않나요 나의 고백이 먼저 대답했으니 그댄 내 사랑이죠 두번 다시 만들 수는 없어도 영원히 그대만을 나 바라볼게요
잊어봐요 나를 위해서 보란듯이 행복해줘요 It's my good bye
In my heart is your promise that 헤어진 그날 뒤에 매일 행복한가요 들리지 나요 나의 고백이 내게 들려준 얘길 다시 하고 있겠죠 그럴 힘조차 없다 했잖아요 언제라도 내 모습이 그리울까봐 나는 사랑속에 숨어버리죠
나의 눈이 멀 것 같아 숨이 멎을 것만 같아 다시 너를 바라볼 수 없는 거라면 살아야 할 이유조차 잃어버린 난 이미 죽은 것과 같을테니까 왜 그땐 몰랐을까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널 갖고 싶어 안으려 애를 써봐도 왜 넌 멀어져만 가는지 나의 꿈속에 너는 언제나 찢겨진 날개와 눈물에 얼룩져 있어 나는 눈이 멀 것 같아 숨이 멎을 것만 같아 다시 너를 느낄 수가 없는 거라면 살아야 할 이유조차 잃어버린 난 이미 죽은 것과 같을테니까
나의 꿈속에 너는 언제나 두 손을 잡으면 닿을 듯 사라져 가지 내겐 시간마저 멈춰 태양마저 빛을 감춰 다시 너를 만질 수도 없는 거라면 니가 있어 눈부시던 나의 세상도 아무 의미조차 없을테니까 다시 한번만 단 한번만 더 기회를 줘 아프지 않게 누구보다 더 행복하게 너를 위해 웃고 싶어 너를 위해 울고 싶어 내 모든 걸 주고 싶은 오직 한 사람 이제서야 너의 맘을 알게 됐는데 떠나지마 다시 돌아와 내게 내게 내게
아.- 쓸쓸한 달빛 아래 내 그림자 하나 생기거든 그땐 말해볼까요 이 마음 들어 나 주라고 눈뜬 새벽을 알리는 . 그 바람 하나가 지나거든 그저 한숨쉬듯 물어볼까요 난 왜 살고 있는지. 나 슬퍼도 살아야 하네 나 슬퍼서 살아야 하네. 이 삶이 다하고 나야 알텐데. 내가 이세상을 다녀간 그 이유. 나가고 기억하는 이 나 슬픔까지도 사랑했다.아아워어 말해주길. 흩어진 여울처럼 내 아픈 기억도 달이 지면 그땐 웃어줄까요 이 마음. 그리운 옛 일로 저기 홀로선 별 하나~ 나의 외로움을 아는_건지. 차마 날 두고는 떠나지 못해. 밤새 그 자리에만. 나 슬퍼도 살아야하네 나 슬퍼도 살아야하네 니 삶이 다 하고 나야 알텐데 내가 이 세상을 다녀간 그 이유 나가고 기억하는 이 나 슬픔까지도 사랑했다 우우 부디 먼 훗날 나가고 슬퍼하는이 나 슬픔속에도 행복했다 믿게해.
어찌합니까 어떻게할까요 감히 제가 감히 그녀를 사랑합니다 조용히 나조차 나조차도 모르게 잊은척 산다는건 살아도 죽은겁니다 세상의 비난도 미쳐보일 모습도 모두다 알지만 그게 두렵지만 사랑합니다 어디에 있나요 제 얘기 정말 들리시나요 그럼 피흘리는 가엾은 제 사랑을 알고 계시나요 용서해주세요 벌하신다면 저 받을께요 허나 그녀만은 제게 그녀 하나만 허락해주소서
어디에 있나요 제 얘기 정말 들리시나요 그럼 피흘리는 가엾은 제 사랑을 알고 계시나요 용서해주세요 벌하신다면 저 받을께요 허나 그녀만은 제게 그녀 하나만 허락해주소서 어디에 있나요 제 얘기 정말 들리시나요 그럼 피흘리는 가엾은 제 사랑을 알고 계시나요 용서해주세요 벌하신다면 저 받을께요 허나 그녀만은 제게 그녀 하나만 허락해주소서
함께 걸으면 손닿지 못할 만큼 한참을 뒤에 오던 그녀였죠 빨리 오라며 그녀를 다그치고 답답한 맘에 난 앞서서 걸었는데 천천히 걸을걸 그랬죠 먼저가 날 잃었었는지 그녀가 오질 않네요 하루를 헤매다 돌아온 그녀는 어제보다 많이 다른 모습이죠 날보며 웃는 미소도 그 향기도 모두 예전과 같은데 낯설은 그대 모습 사소한 일로 많이 다툰나였죠 평소와 다른 그녀 모습 보고 먼저다가가 그녈 달래봤지만 내말도 들으려 않은채 울고있죠 사랑하는 사람있다고 허락해 줄 수만 있다면 그 사람 안고 싶다고 고개를 저으면 그저 난 저으면 예전처럼 다시 만날수 있나요 조금 더 함께 하고파 그렇게도 천천히 걷던 그녀를 알지 못한 내 죄로 보내야 하나요 그대 혼자서 나를 남겨 둔채 가는건 여린 그대가 참 힘든 일이라 나 그대 따라서 이별이란 슬픈 세상에 나도 함께 갈께요 고개를 저으면 그저 난 저으면 예전처럼 다시 만날 수 있나요 조금더 함께 하고파 그렇게도 천천히 걷던 그녀를 난 보내야만 하죠
너무 힘이 들어요 다른 사람곁에 그대가 있다는게 처음 그댈 본 나 훨씬 그전부터 이미 그랬을 텐데 어쩌면 헤어질지 몰라 힘겨운 그대를 해 봐도 단 한번 힘들어 하는 표정 없이 행복해 하는 그대가 싫어요 안되나요 나를 사랑하면- 조금 내 마음을 알아주면 안되요 아니면 그 사람 사랑하면서 살아 가도 되요 내 곁에만 있어 준다면 하루는 울고 있는 그대 멀리서 지켜 본적 있죠 그렇게 울다 지쳐서 그 사람과 이별 하게 되길 기도 하면서 안되나요 그대 이별하면 그대 그 자리에 내가 가면 안되요 아니면 그 사람 사랑 하면서 살아 가도 되요 내 곁에만 있어 준다면 힘든 그대 모습 생각해보면 벌써 그대 때문에 아픈 나를 만나지만 우- 사랑할수 없는 그대를 보면 너무 아픈 가슴 다 쓰러져만 가는데 안되나요 나를 사랑하면 조금 내 마음을 알아주면 안되요 아니면 나를 그 사람이라고 생각해도 되요 내 곁에만 있어준다면 우- 그대만 있어준다면- 우-
이젠 너무 지쳤어 가슴 가득히 눈물이 흘러 거울 속에 비춰진 내 모습 안에 웃고 있는 너 젖혀진 내 맘 속으로 나 들어와 살며시 안아 주었지 아픈 기억 나만이 지울 수 있고 텅 빈가슴 나만이 채울 수 있어 이미 시작된 우리 사랑 어떻게 하나 이별이 다가 올 수록 더 커지는 내 아픈 사랑을 넌 알고 있니 난 오직 너 하나 뿐인걸
니가 떠날꺼란 걸 알고 있지만 잊을 수 없어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너에게 사랑한단 말도 못하고 아픈 기억 나만이 지울 수 있고 텅 빈가슴 나만이 채울 수 있어 이미 시작된 우리 사랑 어떻게 하나 이별이 다가 올 수록 더 커지는 내 아픈 사랑을 넌 알고 있니 난 오직 너 하나 뿐인걸
아무리 기다려도 난 못가 바보처럼 울고 있는 너에 곁에 상처만 주는 나를 왜 모르고 기다리니 떠나가란 말야 보고싶다 보고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만큼 울고싶다 네게 무릎 꿇고 모두 없던일이 될수 있다면 미칠듯 사랑했던 기억이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더 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수 없어 이러면 안되지만 죽을만큼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만큼 믿고 싶다 옳은 길이라고 너를 위해 떠나야만 한다고 미칠듯 사랑했던 기억이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더 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수 없어 이러면 안되지만 죽을만큼 보고싶다 죽을만큼 잊고 싶다
구름낀 하늘은 왠지 네가 살고 있는 나라일것 같아서 창문들마저도 닫지 못하고 하루종일 서성이며 있었지 삶의 작은 문턱조차 쉽사리 넘지 못했던 너에게 나는 무슨말이 하고 파서 였을까 먼산 언저리마다 너를 남기고 돌아서는 내게 시간은 그만 놓아주라는데 난 왜 너 닮은 목소리마져 가슴에 품고도 같이가자 하지 못했나
길잃은 작은 새 한마리가 하늘향해 그리움 외칠때 같이 놀던 어린나무 한그루 혼자 남게 되는게 싫었지 해저가는 넒은 들판 위에서 차가운 바람불어도 들려오던 노래 내곁에 없었지 먼산 언저리마다 너를 남기고 돌아서는 내게 시간은 그만 놓아주라는데 난 왜 너 닮은 목소리마져 가슴에 품고도 같이가자 하지 못했나 먼산 언저리마다 너를 남기고 돌아서는 내게 시간은 그만 놓아주라는데 난 왜 너 닮은 목소리마져 가슴에 품고도 같이가자 하지 못했나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음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 주기를 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 환하게 비춰주던 햇살이 되고 조그맣던 너의 하얀 손위에 빛나는 보석처럼 영원의 약속이 되기를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음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 주기를 나에게 넌 초록의 슬픈 노래로 내 작은 가슴속에 이렇게 남아 반짝이던 너의 예쁜 눈망울에 수많은 별이 되어 영원토록 빛나고 싶어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음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 주기를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음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 주기를
그대여 떠나가나요 다시 또 볼 수 없나요 부디 나에게 사랑한다고 한 번만 말해 주세요 제발 부탁이 있어요 이렇게 떠날거라면 가슴속에 둔 내맘마저도 그대가 가져가세요 혼자 너 없이 살 수 없을거라 그대도 잘 알잖아요 비틀거리는 내 모습을 보며 그대 맘도 아프잖아요 그대만 행복하면 그만인가요 더이상 나 같은건 없는건가요 한 번만 나를 한 번만 나를 생각해 주면 안돼나요 혼자 너 없이 살 수 없을거라 그대도 잘 알잖아요 비틀거리는 내 모습을 보며 그대 맘도 아프잖아요 그대만 행복하면 그만인가요 더이상 나 같은건 없는건가요 한 번만 나를 한 번만 나를 생각해 주면 안돼나요 그래도 떠나 가네요 붙잡을 수는 없겠죠 부디 나에게 사랑했다고 한번만 말해주세요 -
좋았나봐 널 많이 아꼈나봐 다시 못 견디게 아픈걸 보니 가슴에서 자꾸만 열이 나고 널 떠올릴 때마다 그리움이 흘러 숨겨봐도 그게 잘 안되나봐 이별 앓고있는 날 다 아는걸 씩씩한척 강한척 하는 내가 웃는 눈빛 마저도 우는것 같아 보인대 우리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느낄 수가 없잖아 작고 좁은 나의 세상속에 살던 넌 행복하긴 했을까 우리 닮은 지난 추억이 초라한 내 앞이라 더 눈부셔 너 있는 곳 너무 멀어 다가갈 수 없어 헤어져도 보내지 못하나봐 니가 돌아와줄 것만 같아서 시간가면 잊을수 있을꺼란 굳은 다짐해봐도 매일 널 찾아 헤매는데 우리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믿을 수가 없잖아 좋은 사람으로 니 가슴에 내 모습 남긴 했을까 니가 곁에 없는 나보다 내가 없는 니가 더 두려워 나를 지우고 쉽게 또 사랑 할까봐
그땐 왜 그렇게 많이 했는지 아직도 너를 위해 주고 싶은게 많은데
우리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느낄 수가 없잖아 작고 좁은 나의 세상속에 살던 넌 행복하긴 했을까 니가 곁에 없는 나보다 내가 없는 니가 더 두려워 네 사랑이 마지막이 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