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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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수천만 절대 조건 난 지쳐 멈췄던건 나 맞서 싸우기도 전
침묵했었고 오 전투적이여 그 침묵 속에 위선 가득한 탱크에 나 작은 충격을 짓눌린- 가치- 감춰진- 깊이- 혼돈 내 가치상실 혼돈 내 창조는 가치 없던 상처 가득 찼던 난 침묵했었고 오 절대적이여 그 손짓 속에 거짓 가득한 탱크에 나 작은 균열을 짓눌린- 가치- 감춰진- 깊이- 수천만 부모는 모두다 우릴 기도했지만 너와 난 좀 달랐지 희망 가득 찼어 칼과 바다를 착각한 것 만큼 재촉했던 내게 넌 알수 없는 혐의를 남기고 또 난 괴기한 춤을 남겼지 가만히 참기엔 가슴 시린 오기가 기나긴 이 어둠이 사기 같아 엿 같애 아마 니가 날 속였던 만큼 니가 난 생각나 가끔 문득 난 섬뜩한 네 대가 동겨고하 정신적 학대 진정 짓눌린- 가치- 감춰진- 깊이- 짓눌린- 가치- 감춰진- 깊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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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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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는 뭐가 뭔지 난 인지 조차 못한 무지 난 네 헛점만 찾고서
못 박고서 우쭐대며 내 빈틈 메꿨어 널 딛고 큰 척했고 겉멋 찾고 모두를 깔봤건만 내 훔친 가치는 붕괴된 채 몹시도 보챘던 내 실 체 값진 너를 망칠것 없지 또 니가 아깝지 역시 너 답지 넌 가진척에 지쳐 넌 네 덫에 또 갇히겠지 너도 역시 네 입지만 과시 다 쉽게만 얕봤었지만 네겐 벅찬 애써 당찬 듯한 숨찼던 네게 남는 쾌스천 넌 소유 속의 널 믿는가 니 자아보다 더 값진 건가 쉽게 뿌리 깊게 굳게 밖힌 교만 허튼 욕망 불타버려 우린 쓰레기인걸 내겐 따뜻한 느낌이 없어 왜 꺼져버려 넌 참 비겁자인걸 다들 널 떠난 뒤 널 찾을래 지나쳤지 그 권위적인 너의 모습 우습지만 못난 전통세습 참 어린 그들에겐 단 한번도 넌 절대 틈을 주진 않던 니 지독한 독선 갖은 위선 니 틀박힌 공식 역시 또 이기적 독식 박식한척했던 허세가식 탐식깃든 양육강식 값진 너를 망칠것 없지 또 니가 아깝지 역시 너 답지 넌 가진척에 지쳐 넌 네 덫에 또 갇히겠지 불타버려 우린 쓰레기인걸 내겐 따뜻한 느낌이 없어 왜 꺼져버려 넌 참 비겁자인걸 다들 널 떠난 뒤 널 찾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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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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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ONE) TWO(TWO) THREE(THREE)
같지 않았던 잡설이 판치는 곳 누구나 맘껏 짖어댄 곳 그 작던 상식에 나불대는 넌 서툰 상처만 드러냈고 상대 그 녀석이 맘을 다치던 무식한 넌 따로 지껄이고 덜 떨어진 니 갑어치 애석하지만 넌 좀 작작해 내가 널 지켜줄께 니 가슴 짖어줄께 네 눈물 닦아줄께 믿어 날 ONE(ONE) TWO(TWO) THREE(THREE) 언잖던 널 쳐야 내가 생존 돌이키지 못할 소모전 날 올간 손톱 끝이 너의 발목을 찢어댔지 경직된 넌 침 튀면서 무식한 억지만 늘어놨고 참 지나치지 니 구취 다들 같이 좀 작작해 내가 널 지켜줄께 니 가슴 짖어줄께 네 눈물 닦아줄께 믿어 날 파멸 위한 발전 또 다시 겪을 세계전 네가 버린 그 독한 폐수가 어린아이 혈관 속을 파 내려가 단단하게 박혀 새로 탄생할 오염변이체 항상 나 자신을 위협한 난 내 자신에게 서 저항한 결국 난 네게 경고한 우린 결국 스스로를 멸망케 할 나는 인질이 되어 결국 노예가 되어 나는 인질이 되어 결국 노예가 되어 결국 노예가 되어 결국 노예 가 되어 바이러스 끝없이 맞서는 백신 온세상 지천에 널린 어덜트 갤러 리 감춘 칼날이 어린 우리 아이 머리 속을 홀린 아동학대 자학변태 소녀들을 노리는 네 추태 천태 만상에 실태 애석하지만 너 내가 널 지켜줄께 니 가슴 짖어줄께 네 눈물 닦아줄께 믿어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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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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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용삐용삐용 삐용뿅(뿅뿅뿅....)
삐용삐용삐용 삐용뿅(뿅뿅뿅....) 삐용삐용삐용 삐용뿅(뿅뿅뿅....) 삐용삐용삐용 삐용뿅(뿅뿅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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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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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힘겹게 버틴 여긴 곧 파멸직전
온도시 주위를 큰 권위로 감싼 것 같지 미리 예측못했던일이 아니란 말이 쉽게 들렸던 거리 급격한 발전 다 해냈다 믿는 건 막막한 재도전 기권했던 넌 절대 안돼 그건 미친 건배 이젠 또 다신 절대 No change Suck my brain Let still me gone No. I'm same ( 넌 또 날 탓하겠지 ) 도대체 정직한 듯한 정책 무가책 뒤를 쳤던 네 술책 너를 문책해도 결국 중책 맡은 자만 죄다 면책 No change Suck my brain Let still me gone You know what I'm saying 우린 서로의 코앞에 칼과 장미를 밀어놓고 그제야 대화를 시작해 즐겁게 받아줄게 No change Suck my brain Let still me gone No. I'm sa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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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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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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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the Youth! Youth! Youth!
항상 못된 내겐 Truth! Truth! Truth! 내게 미쳤다고 그래 모두 그래 다들 그래 맞어 그래 난 더 미치고 싶어 울트라맨~! 어렸을적 내 꿈엔 울트라맨~! 여긴 진정 어떤 나라인지(날 바꿨던 어떤 답안지) 울트라맨~! 이제부턴 진정 난 울트라맨~! 수퍼 초울트라 매니아 솔직한 해답을 갖자 영웅이란 존재는 더는 없어 이미 죽은지 오래 무척 오래 저 태양아래 바로 이날의 영웅은 바로 너야 반듯했던 네겐 울트라 같은 펀치 간듯했던 네겐 울트라 같은 펀치 반듯했던 네겐 울트라 같은 펀치 간듯했던 네겐 울트라 같은 펀치 심사의 세대 닫힌 네겐 서툰 새빛조차 두렵겠지만 난 좋기만해 난 더 기대가 돼 너 다시 내게 짓궂게 굴땐 가만안두리라 넌 이제 울트라의 이름의 심판 받으리라 네 잦대로다 우릴 논하다 조만간 넌 꼭..... We are the Youth! Youth! Youth! 항상 넌 또 내겐 Juice! Juice! Juice! 내게 미쳤다고 그래~ 모두 그래 미친매니아들에 세상 밝은 미친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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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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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좀 가만히 나둬줘 널 배신 못할 나여도
가혹하게 찢긴 상처를 핥았지 가만히 난 착하게 두 눈을 깔고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넌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나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 속에 넌 내 고통을 엿보고 난 또 감추려 애썼어 꽤 뚫린 난 저항할 순 없었지 알았어 신이란 내 곁엔 없어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넌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나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 속에 웃네 만족한 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가끔 때때로 날 묶고 절대 복종을 다 토해 낼 듯한 내 두뇌를 넘어선 두려움이 내 피로 고통을 뿜어 올렸어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넌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나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 속에 웃네 만족한 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미소을 띄고 넌 웃네 만족한 듯 웃네 섬짓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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