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14집 - Cho Yong Pil 14 (1992) by 조용필 (보컬) on maniadb.com

조용필
국내음악
조용필 14집 - Cho Yong Pil 14
buy music at
aladin dream record music mate
RELEASE DATE: 1992-10-00 / 대한민국
DURATION: 41:42
# OF TRACKS: 8
ALBUM TYPE: 정규, studio, 14집
GENRE/STYLE:

소프트 락
신스 팝
팝 락
ALSO KNOWN AS: -

TRACKS
Tape / 1992-10-00 / 서울음반 (SPDC-321)

Disc 1 / Side A
1.
슬픈 베아트리체   작사:곽태요 작곡:조용필 편곡:조용필 조용필
5:21
2.
이별의 인사   작사:박건호 작곡:김영균-조용필,조용필 편곡:조용필 조용필
4:23
3.
고독한 Runner   작사:곽태요 작곡:조용필 편곡:조용필 조용필
5:56
4.
추억에도 없는 이별   작사:장경아 작곡:조용필 편곡:조용필 조용필
5:05
Disc 1 / Side B
1.
흔적의 의미   작사:장경아 작곡:조용필 편곡:조용필 조용필
4:44
2.
슬픈 오늘도 기쁜 내일도   작사:김선진 작곡:조용필 편곡:조용필 조용필
5:27
3.
흔들리는 나무   작사:김선만 작곡:조용필 편곡:조용필 조용필
6:17
4.
Jungle City   작사:곽태요 작곡:조용필 편곡:조용필 조용필
4:29

RELEASES

CD :: 1992-10-00 :: 서울음반 (SRCD-3203)
[Disc 1]
1. 슬픈 베아트리체 / 2. 이별의 인사 / 3. 고독한 Runner / 4. 추억에도 없는 이별 / 5. 흔적의 의미 / 6. 슬픈 오늘도 기쁜 내일도 / 7. 흔들리는 나무 / 8. Jungle City
LP :: 1992-10-00 :: 서울음반 (SPDR-321)
[Disc 1 / Side A]
1. 슬픈 베아트리체 / 2. 이별의 인사 / 3. 고독한 Runner / 4. 추억에도 없는 이별
[Disc 1 / Side B]
1. 흔적의 의미 / 2. 슬픈 오늘도 기쁜 내일도 / 3. 흔들리는 나무 / 4. Jungle City
Tape :: 1992-10-00 :: 서울음반 (SPDC-321)
[Disc 1 / Side A]
1. 슬픈 베아트리체 / 2. 이별의 인사 / 3. 고독한 Runner / 4. 추억에도 없는 이별
[Disc 1 / Side B]
1. 흔적의 의미 / 2. 슬픈 오늘도 기쁜 내일도 / 3. 흔들리는 나무 / 4. Jungle City
CD :: 1997-10-24 :: 필 레코드 (WJC-0016)
[Disc 1]
1. 슬픈 베아트리체 / 2. 이별의 인사 / 3. 고독한 Runner / 4. 추억에도 없는 이별 / 5. 흔적의 의미 / 6. 슬픈 오늘도 기쁜 내일도 / 7. 흔들리는 나무 / 8. Jungle City
Tape :: 1997-10-24 :: 필 레코드 (WJM-0016)
[Disc 1 / Side A]
1. 슬픈 베아트리체 / 2. 이별의 인사 / 3. 고독한 Runner / 4. 추억에도 없는 이별
[Disc 1 / Side B]
1. 흔적의 의미 / 2. 슬픈 오늘도 기쁜 내일도 / 3. 흔들리는 나무 / 4. Jungle City

CREDITS

기획사 : YPC Production

Arranged by : 조용필
Recorded at : 서울스튜디오, 한국음반 스튜디오
Management : PIL ENTERPRISE
Engineered by : 노양수, 박영호
Photo : 조상연, 박상훈
computer Graphics : 조상연, 홍성훈
Design : 유형배

REVIEW
Trackback :: http://www.maniadb.com/trackback/A125703

Trackback from :: 음악을 모독하지 말라. :: 2008-04-08 00:30:06

Subject : [137] 조용필 -슬픈 베아트리체

용필이형이다. 내가 가진 조용필의 앨범은 두 장짜리 베스트와 가장 마지막에 낸 두 장의 정규 앨범(아마 17, 18집 정도 될 거다) 밖에 없다. 조용필은 이소라와는 다른 식으로 나에게 과소평가 되어왔다. 이소라가, 그녀의 티비에서 비춰지는 모습과 일부 히트곡의 스타일에서 연상되는 어떤 이미지에 의해 참모습이 제대로 보여지지 못했던 경우라면 조용필은 그가 훌륭한 뮤지션임을 내가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코 음반을 사지 않는다'는 점에서 나에게 과.....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