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가장 눈부신 계절, 사랑은 언제나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시작된다.
아샤트리의 신곡 '이상한 일이야'는 시원한 밴드 사운드와 경쾌한 리듬, 그리고 두 멤버의 시원한 보컬이 어우러진 청량한 서머 팝이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괜히 웃음이 나고, 평소와는 다른 내가 되어버리는 순간. '이상한 일이야'라는 한마디에 담긴 설렘과 두근거림을 솔직하고 사랑스럽게 그려냈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첫사랑의 감정을 중독성 있는 후렴과 청량한 멜로디에 담아, 무더운 여름을 더욱 특별하게 물들인다.
창문을 열고 달리는 드라이브, 푸른 바다를 향해 떠나는 여행, 친구들과 함께 웃고 떠드는 여름날까지. '이상한 일이야'는 듣는 순간 계절의 공기와 첫사랑의 설렘을 함께 떠올리게 하는 아샤트리만의 여름 플레이리스트가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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