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아티스트 구다희(Dahee)가 자신의 음악 여정의 첫 페이지를 장식할 데뷔 싱글 '기분 UP'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는다.
데뷔곡 '기분 UP'은 귀를 사로잡는 아주 귀여운 힙합 알앤비(Hip-hop R&B) 트랙으로, 지치고 복잡한 일상 속에서 타인의 시선이나 주위의 소음은 과감히 'skip'하고 오롯이 나만의 리듬에 맞춰 오늘 하루를 즐기자는 당당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곡은 첫 출사표를 던지는 신인의 풋풋함과 맑은 에너지가 세련된 R&B 그루브와 만나 곡 자체의 매력을 한층 더 증폭시킨다. 어떤 색깔이든 칠할 수 있는 도화지처럼 때 묻지 않은 구다희(Dahee)만의 유니크하고 프레시(fresh)한 음색은 첫 소절부터 리스너들의 귓가를 매료시킨다. 묵직함 대신 산뜻함을 택한 힙합 알앤비 비트 위에 미끄러지듯 얹어지는 구다희(Dahee)의 리드미컬한 보컬 케미는 완벽한 '이지리스닝'의 진수를 보여준다.
특히 타인의 기준에 맞추기보다 자신만의 'vibe'를 소중히 여기는 요즘 세대의 당찬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감상 포인트들이 곳곳에 녹아있다. "거울 앞에서 pose", "drama는 skip", "쏟아지는 DM? (hmm pass)"과 같이 알파 세대의 솔직당당한 감성을 위트 있게 풀어낸 노랫말은 대중의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여기에 "Quack me up", "quack quack" 등 오리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의성어 포인트와 "라라라 라 라라라"로 이어지는 캐치한 멜로디 라인의 힙합 알앤비 키치(Kitsch)함은 단 한 번만 들어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하며 대중에게 구다희(Dahee)라는 이름을 확실하게 각인시킨다.
세상이 뭐라고 해도 우리만의 리듬으로 함께 움직이게 만들 구다희(Dahee)의 첫 싱글 '기분 UP'. 리스너들의 하루를 단숨에 'UP' 시켜줄 활력소 같은 이 곡과 함께, 가장 나다운 완벽한 바이브를 즐겨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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