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ER 88’은 하나의 작품 안에서 여러 아티스트, 프로듀서, 기획자의 다층적인 창조성이 더해지는 과정을 담아내며,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사운드와 스타일을 지향하는 오리지널 앨범 제작 프로젝트이다.
88개의 건반이 만들어내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처럼, 숫자 8에 담긴 무한(∞)의 개념처럼, LAYER 88은 *‘다층적 감각과 무한한 확장성을 지닌 예술’*을 상징하는 브랜드이다.
'Paradise'는 Urban Pop 장르로, 세련되게 흐르는 리듬 섹션과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가 낭만적인 도시의 야경을 연상시킨다. 감미롭고 부드러운 보컬 톤이 리드미컬한 그루브 위에 자연스럽게 얹혀 편안하면서도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Every road I take keeps leading to paradise" 라는 가사에서는 결국 수많은 방황 끝에 향하는 길의 종착지에는 언제나 사랑하는 상대가 있다는 애틋하고도 확고한 진심을 보여준다. 복잡한 생각, 거친 일상 속에서도 온전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존재를 마치 하나의 ‘Paradise’로 치환하여 표현한 이 곡은,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안식처이자 완벽한 낙원이 되어줄 것이다.
가창으로 참여한 싱어송라이터 Mikael Kun은 깊이 있는 보컬과 드라마틱한 송라이팅이 돋보이는 아티스트이다. 얼터너티브 팝과 R&B를 기반으로 섬세하면서도 웅장한 사운드를 들려주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흑인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졌던 그는 학창 시절 자신의 방에서 홀로 작사, 작곡, 녹음을 시작하며 아티스트의 꿈을 키워왔다. 이후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자 홀로 미국행을 택했고, 현재는 세계적인 음악 명문 대학인 버클리 음악대학에 재학하며 음악적 역량에 대한 깊이를 더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싱글 'Don't Think About Me'와 'MICHELLE'을 통해 감각적인 사운드를 선보여 온 Mikael Kun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성장을 갈망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지평을 넓혀가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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