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흘러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되었지만, 문득 떠오르는 날이면 아직도 전하지 못한 마음들이 남아 있습니다.
'오늘 네가 떠올라서 편지를 써봤어'는 끝내 전하지 못했던 말들을 한 장의 편지에 담아낸 곡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그리움, 영원할 줄 알았던 순간들, 그리고 마지막까지 말하지 못했던 진심.
따뜻한 피아노와 밴드 사운드 위로 CHAD BURGER와 SO HYUN의 담백한 보컬이 더해져,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었을 첫사랑과 추억을 조용히 떠올리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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